11번가의 양면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양면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선영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2-12-31 10:14:27

본문

삼성양문형 냉장고 972670원을 구입하고, 11번가에선 결제시 즉시할인(56,120원)과 OK캐쉬백적립(61,765원)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지요. 전 캐쉬백적립을 선택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쓰실거라 배송받고 좋다하시길래 구매확정하고 시간이 지났죠... 근데 캐쉬백적립내역도 없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즉시할인과 캐쉬백적립 안하고 결제했다는군요. 어느 바보가 할인도 안받고 적립도 안받고 돈 더주며 결제하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 바보만들기 참쉽습니다. 제대로 결제하고 11번가의 컴퓨터상의 문제인것같은데 이런 시스템의 에라 문제를 소비자 과실로 떠넘기는 11번가에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나요??? 해결방안을 11번가 자체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판매자에게 문제를 떠넘기면서 판매자가 가주문결정을 안해주어서 해결방법이 없다내요...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려면 둘중 하나는 혜택을 받게 해야지 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는 걸까요. 이건 분명 말뿐인 할인이고 혜택이지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11번가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것같네요.
다른 피해보신 분들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금액을 떠나서 이런 시스템과 당연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억울합니다. 11번가의 경고나 어떠한 조치는 할 수 없는건가요.. 적립혜택은 받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하기엔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