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측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줏간 고기도시락 마두점 ] 가게측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식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5-02-27 23:37:03

본문

2025.02.27. 오늘. 가게에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배민통해서요
근대 음식이 도착후. 보니 추가로주문한  쌈채소의 상태가 너무심하게
변질되어있었고.
사진을찍은후 배민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위내용을 알렸습니다
잠시후 가게측에서 사진을 보고싶다하여. 알려주는 전화번호로 사진을 전송했습니다

이후 부분취소라는 대응으로. 쌈체소의 가격을 환불받았습니다만

가게측의 대응과 태도가 너무 안일한거같네요

이후 식욕이 떨어져. 음식들은. 남겼고
바로리뷰에  위내용의 리뷰를 달았습니다
그이후 10여분이 지나고나서
배민 알람톡으로 제가 작성한 리뷰가 명예훼손등 이유로. 제제조치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가게측과의. 녹취록과. 쌈채소 사진 배민알람톡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지금도 너무화가나고  속도안좋아진거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후기를 않좋게 올릴 경우 업체가 명예훼손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라 함은 형법 제307조에 의하면 "공연히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죄"에 해당합니다.여기서<공연히>라 함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사실을 적시한다>라고 함은 사람의 명예를 저하시키는 사실을 표시하는 것을 말하고 나쁜 행동, 추행(醜行)의 적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데 속하는 일체의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업체의 행위가 고의가 아니었다면 게시 글에 판매업체를 거론했다는 사실에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며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곳에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난하는 글을 게시할 때는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상대방의 고의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129 항공·여행 아고다 한병찬 2025-03-19
1386128 기타 성남 드이자르 산후조리원 손미연 2025-03-19
1386127 항공·여행 부킹닷컴 노명순 2025-03-19
1386126 기타 일등맘 산모교실 김나현 2025-03-19
1386125 통신 KT 임라희 2025-03-19
1386124 기타 석플란트치과 임시후 2025-03-19
1386103 유통 솔드아웃 신채영 2025-03-18
1386098 항공·여행 아고다 남유민 2025-03-18
13860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혜란 2025-03-18
1386088 유통 안다르 공식홈 유지우 2025-03-18
1386085 서비스 SPGame Co., Limited 전재권 2025-03-18
1386075 유통 현대하이몰 쿠폰 김유순 2025-03-18
1386074 생활용품 nomatta 문성아 2025-03-18
1386061 기타 highbrow

처리중

환불 요청
안병훈 2025-03-18
1386051 기타 KUIUOE 윤지혜 2025-03-18
1386047 생활용품 엔터식스몰(인터넷쇼핑몰) 최지우 2025-03-18
1386041 유통 NC 신구로 백화점 박원란 2025-03-18
1386040 기타 우아한 형제들 2025-03-18
1386039 생활용품 프로티원 최진옥 2025-03-18
1386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8
1386037 금융 현대해상 백난수 2025-03-18
138603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구대윤 2025-03-18
1386035 생활용품 르누보 이현주 2025-03-18
1386034 기타 배달의민족 정승진 2025-03-18
1386030 금융 큰손투자 그룹 허현자 2025-03-18
1386028 기타 CJ홈쇼핑 윤순자 2025-03-18
1386026 자동차 쏘카 양철훈 2025-03-18
1386018 유통 네이버쇼핑 이승민 2025-03-18
1386016 기타 하이크리닝 김미성 2025-03-18
1386015 기타 주식회사효성컴퍼니 이영우 2025-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