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짜리 타이어를60만원에 팔앗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호타이어 ] 30만원짜리 타이어를60만원에 팔앗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3-07 17:16:35

본문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저는 1화물차를 운해하는 기사 입니다
2월11일 대구 매천동 공판장에서 저의차량타이어가 파스가 나서  대구의 이현카라는 곳에서 출장수리를 하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오늘 휠이 안맞아 얼라이먼트를 보는데 엔지니어님이 위험하게 무슨 싸구려 중국산 타이어를 앞쪽에 넣고 다니냐고 뭐라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 타이어값만 60만원 이락고하니 엔지니어님이 현금가 30만원 정도 주면 살수 잇다고 하는겁니다. 출장비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청구금액을 너무 과하게 청구 했는데,일부 금돌려받을수는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아쉽게도 가격결정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참고로 안내드리면 (관련 규정 안내)민법 104조에는 당사자의 궁박 경솔 무경험을 이용해 현저하게 공정성을 잃은 법률행위는 무효로하고 있지만 판례에 의하면 단순히 좀 비싸다는 등의 사건은 이 조항에 해당되지 않으며 상식 선을 벗어난 수십배의 폭리를 취한 경우라면 이때는 민법 104조가 적용될 수 있겠습니다만 단지 비싸게 샀다는 것만으론 민법 104조 적용이 어렵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계약한 규격과 인수한 규격 및 생산연도가 다른 타이어 또는 상표명이 없는 제품의경우 보상기준은 제품교환(교환 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406 통신 KT 안홍수 2025-03-19
1386402 통신 KT m 모바일 박광주 2025-03-19
1386400 생활용품 키디키디 이랜드몰 장은희 2025-03-19
1386394 통신 KT 유형남 2025-03-19
1386391 생활가전 아이오 이수연 2025-03-19
13863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철 2025-03-19
1386386 항공·여행 아고다 김기웅 2025-03-19
1386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380 유통 11번가 이경은 2025-03-19
1386379 생활용품 가나스윔 이동범 2025-03-19
1386376 생활용품 오버더 연송이 2025-03-19
1386366 금융 라이나생명 김예원 2025-03-19
1386362 기타 더모즈 윤성혜 2025-03-19
1386359 생활용품 에이블리 서예진 2025-03-19
1386357 생활용품 장인가구 아이브 안수만 2025-03-19
1386355 유통 네이버쇼핑 박예지 2025-03-19
1386352 유통 교복몰https://m.gyobokmall.co.kr/ 안진숙 2025-03-19
1386349 생활용품 교복몰 https://m.gyobokmall.co.kr/ 안진숙 2025-03-19
1386348 기타 우리네과수원 황병철 2025-03-19
1386347 식음료 완미족발 오산대역점 김선겸 2025-03-19
13863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욱 2025-03-19
1386342 식음료 닥터블릿 김희 2025-03-19
1386331 기타 나이키 신발을 따라서 판매한 업체 박정호 2025-03-19
1386330 생활가전 일리커피 김민식 2025-03-19
1386326 생활용품 마인드머슬컬렉션

처리중

환불처리
안창훈 2025-03-19
1386325 기타 간판렌탈업체 휴먼스칸 ,비앤에프컨설팅 원지혜 2025-03-19
1386324 생활용품 까르엠가구 송현욱 2025-03-19
1386323 유통 쿠팡 이아린 2025-03-19
1386318 생활가전 코웨이 정현교 2025-03-19
1386312 식음료 홍가리비 유성옥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