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과의 분쟁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과의 분쟁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병의
  • 조회수 : 2,004회
  • 작성일 : 11-11-08 17:03:14

본문

.22
(560969517) 
정품 일월 참숯 빅 에어매트[초특대형]/쿠션매트/공기매트/층간소음/거실매트/놀이방매트/방음/
주문번호 654370585
 89,000원
(1개)  정품  송금완료
 

안녕하십니까!
저는 옥션에서 오랫동안 물건을 구매해 왔기 때문에 VIP고객이 되었습니다. 그런 고객인데 다름이 아니라 8월 22일날 위 물건을 구입을 했습니다.
저에게 24일쯤 도착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와서 바로 거실에 깔지않고 일단 집 정리를 하고 깔려고 8월 28일날 집 에어컨을 철거하면서 개봉을 하고 그 박스를 철거하러 온 고물상에게 주었습니다.
고물상이 가고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거실에 매트를 깔았죠. 그런데 매트속에 무엇인가 테이프로 붙여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볼려고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고객이
쓴 쪽지가 들어있는데 박수진이란 분이 지마켓에서 구매를 했는데 가격대비 마음에 안들어 반품한다고 써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반품을 할려고 고물상에
전화를 걸어 박스가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이미 해체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신문지로3장이상씩으로 모서리 까지 포장을 해서 놓고 그 다음날 옥션에 전화를 해서
그 사정을 말하고 반품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판매자 귀책사유이기 때문에 제가 택배비를 물 필요도 없고 해서 옥션에서 와서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9월 2일날 전화가 와서
포장불량으로 반송하였으며, 아니면 박스비로 3만 얼마인가 달라고 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죠.
 저는 옥션에 전화를 걸어서 그 사정을 이야기 했고 또한 다른사람한테 판 물건을 또 파는것은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할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저한테 그후 택배회사 직원이 다른 물건 배송때문에 저희 사무실에 왔을때 그 물건이 반송되어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추석전이라 바빠서 못 가져왔다고 하셔서 일단 택배회사에서
가지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후 전화로 통화하다가 해결이 안되어 옥션에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몰라서 개인사업자 앞으로 매트안에 있던 쪽지를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제품을 사용 및 훼손해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매트를 폈을때 한 가운데에 쪽지가 있었는데 그것을 본 이상 누가 사용할것이며, 분명히 잘 싸서 보냈는데
무슨소리냐고 옥션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옥션은 계속 문의메일을 보내는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소비자분쟁팀인가에서 9월말인가 교육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하는 이야기가 옥션에서 한 2만원 줄테니 그 제품을 그냥 받던지 아니면 저에게 배송료로 1-2만원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했죠.
그리고 계속 고객센터에 문의메일만 보내던중 제 허락없이 업자에게 금액을 10월 10일날 송금을 해버리고 정상구매로 돌려버렸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9월말경까지 택배회사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송금한것에 대해 현재 다투고 있는데 송금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참고로 밑에 옥션에서 온 답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옥션 ER(분쟁조정센터) 한영훈 입니다. (2011년 9월 23일)

안녕하십니가?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재화의 가치하 현저히 감소한 경우  판매자는 반품을 거절할수있습니다.
상식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제품 받아서  스크래치가 나든  , 망가지든 판매자는 7일내라면 무조건 받아줘야하나요?
저희쪽으로 더이상 아무말씀안하시겠다던니 자꾸 문의하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수취거절하시겠다고 하니 제품은 잠시만 판매자에게 보관하라고 하겠습니다
지연될경우 제품망실이나  분실의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고 구매확정처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옥션 ER(분쟁조정센터) 한영훈 입니다.(2011년 10월 26일)

홍병의회원님께 사진 첨부하여 전달드립니다.

신문지로 포장되어 반송되었고 ,  끝으머리에 상처가 발생했습니다.

자 이걸 보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만약 이렇다면 제가 보낸 즉시 이런 사진을 찍어서 저에게 보냈어야 맞지, 저한테는 처음에 내부에 스크래치가 났다 했거든요. 그래서 옥션 고객센터 문의내역에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그냥 그대로 반송하셨다면서 어떻게 내부 스크래치를 봤냐고 물어본 내역도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포장을 잘해서 보냈는데 보낸지 2달만에 이런 사진이 왔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사 그 자리에 스크래치가 있다고 하더라도 제가 거기에 스크래치가 있다고 꼭 그부분에 신문지를 찢어서 보내겠습니까? 아니면 업체에서 저기에 스크래치가 있을것이다 하고 찟었을까요?
저렇게 찢어져서 포장하면 택배회사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져가질 않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돈 8-9만원이 아까운것이 아닙니다. 조회해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옥션에서 1년에 구입하는 금액이 30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이런것 가지고 따지겠습니까.
그런데 자꾸 거짓말을 하면서 또 옥션에서도 사업자편에서 이야기를 엮어가고 제가 잘못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니까 그것이 화가 나는 겁니다. 한번 정확히 판단을 하시어 정리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진실적인 사과를 받고 싶은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한 적도 없지만 설사 스크래치가 있었다 하더라도(저도 2달만에 처음 봤습니다마는) 일단 팔아먹은 제품을 그대로 포장하여 다시
판매한 것이 원래 잘못아닌가요. 한심하게도 옥션에서는 이런것을 판단을 못하고 업자에게 끌려다니면서 스크래치 이야기만 하는데 그렇다면 먼저 택배회사에 문의하여 조사를 한후 저에게 바로 물어봤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형 오픈마켓을 믿고 이용하셨는데 이런 피해를 입으셨다고 하니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정림 2026-04-03
1499369 식음료 라꽁비에뜨 신혜련 2026-04-03
1499368 기타 청소업체 이연정 2026-04-03
1499366 생활용품 쉐우드앵글 이정주 2026-04-03
1499360 기타 보쉬카서비스송천점 오영주 2026-04-03
1499351 생활가전 비아지오(더블유케어) 변유정 2026-04-03
1499350 생활가전 조립식 컴퓨처 한울컴퓨터 고석영 2026-04-03
1499349 기타 Jiens 임리나 2026-04-03
1499348 생활가전 Smeg 김봉현 2026-04-03
1499347 유통 옥션

처리중

A/s 불가
고석영 2026-04-03
1499346 기타 어부와농부 (산지직송마켓) 김형준 2026-04-03
1499345 유통 옥션 솔라존 이준철 2026-04-03
1499344 유통 틱톡 라이트 박진향 2026-04-03
1499343 기타 인테리어 업체 (중문)

처리중

중문관련
심예은 2026-04-03
1499341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불만
이병임 2026-04-03
149934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상현 2026-04-03
1499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용 2026-04-03
1499337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상한망고
박선주 2026-04-03
1499336 식음료 올록담 추영은 2026-04-03
1499335 기타 제이스모빌리티 백승훈 2026-04-03
1499327 기타 클린배관 문병진 2026-04-03
1499326 기타 유튜브의 모든 것 이지민 2026-04-03
1499325 서비스 쿠팡 주승환 2026-04-03
1499324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323 서비스 구글 플레이 권준기 2026-04-03
149932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은숙 2026-04-03
1499321 기타 골든명품

처리중

환불불가
이병욱 2026-04-03
1499320 생활용품 이지바이 김민진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