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소비자를 기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대기업이 소비자를 기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25-03-10 11:50:24

본문

2월28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비버리힐스폴로클럽 여성 버튼니트를 구입했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라 주말이 끼었으니 보통빠른 배송일 보다 며칠은 걸리겠거니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물품은 도착할 생각을 하지도 않고 그대로 며칠이 더 흘렀습니다.
그리고 택배사의 안내 배송이 뜨고 저는 바쁜 나머지 배송문자를 잊고 있었습니다. 늘 다른 배송도 그렇듯이 안내문자는 확인하지 않더라도 물건은 집앞 배송을 잘 해주고 가니까 퇴근후 물건을 잘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날 택배사의 물량이 많아 미쳐 놓고 가지 못했나? 하며 하루를 넘겼고 그 다음날이 되도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롯데 홈쇼핑측에서는 물건배송완료라는 카톡메세지가 오더라구요~그래서 전 뭔가 잘못 된것 같아 3월6일 물건을 못 받았다는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연락이 왔습니다. 어찌 된 상황인지 알아보겠다는 얘기를 하고서는 3월 10일 월요일이 된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마냥 이대로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뭔가 조치를 취해줘야 할 판매쪽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없고 대체 이게 뭔가요? 홈쇼핑 제품을 이리 늦게 대응하고 엉성하게 하는곳이 어디있습니까?
뭔가 빠른 조치를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가요~? 환불도 아니고 제품을 새로 빠르게 보내준다는 대응도 아니고 확인하고 연락준다는 대응은 아날로그 대응이고...참...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481 금융 삼성카드 한명수 2025-03-19
1386479 유통 쿠팡 정순미 2025-03-19
1386478 자동차 BMW 손영호 2025-03-19
1386477 통신 SK텔레콤 최현두 2025-03-19
1386476 유통 카카오쇼핑 정지원 2025-03-19
1386475 기타 바디럽 김청강 2025-03-19
1386474 유통 네이버쇼핑 전영현 2025-03-19
1386473 통신 lgu+ 최삼재 2025-03-19
1386472 기타 데일리럭키 이준 2025-03-19
138647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종섭 2025-03-19
1386463 생활용품 블루얌 임상은 2025-03-19
1386461 유통 mydire.co.kr 이내리 2025-03-19
1386460 유통 하나로가전 김양기 2025-03-19
1386458 금융 새마을금고 중앙회 안은혜 2025-03-19
1386452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문주 2025-03-19
1386449 금융 메리츠화재 권용길 2025-03-19
1386445 유통 네이버쇼핑 이택준 2025-03-19
1386444 생활용품 금성침대 이용승 2025-03-19
1386443 생활용품 슬라운드 조준기 2025-03-19
1386440 금융 메리츠화재 강재구 2025-03-19
1386438 유통 [TV홈쇼핑정품 인포벨] 구형완 2025-03-19
1386437 생활가전 네이버구매 김빛나 2025-03-19
1386433 유통 Winkshp 전예솔 2025-03-19
1386425 통신 크림(KREAM) 변형진 2025-03-19
138641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중희 2025-03-19
1386417 생활용품 LX지인 정보람 2025-03-19
1386413 통신 KT 장희재 2025-03-19
1386408 생활가전 교원 정현경 2025-03-19
1386406 통신 KT 안홍수 2025-03-19
1386402 통신 KT m 모바일 박광주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