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후 기기회수 누락과 그후 분실비용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y life (인터넷,티비) ] 해지 후 기기회수 누락과 그후 분실비용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3-10 16:31:57

본문

24년 12월에 인터넷티비 해지를 신청하였고, 그 후 기기회수하실 기사님 배정하여 연락주신다고 하셨으나 따로 연락온게 없었고 2월에 분실비용 청구가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3/7일에 전화를 계속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전화예약을 남겼으나 그 다음주 월요일인 3/10일자까지 연락이 없었음.
다른 부서에 일단 연결이라도 하고 문의를 드렸으나 처음 답변은 기사님이 전화를 드렸으나 받지 않아 분실처리가 되었다고 하였고, 저희 측은 전화 받은게 없었고 만약 전화가 왔다고 하면 다시 콜백을 했을텐데 부재중이 온게 없었기에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기사님이 전화를 한번 후 분실로 처리를 하는것에 대한 책임감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함.

고객센터측에서 이미 기사님이 연락을 드렸으나 부재로 취소가 되었기에 알아서 기기를 뜯어 착불로 택배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셨고 그렇게 하기가 어렵기때문에 직접 방문해달라고 말씀드리니 규정상 취소되었기에 본인들이 다시 방문은 어렵다고 안내를 했음.

설치와 회수는 스카이라이프 측에서 알아서 처리하는거기 때문에 돈을 내고 사용했던 사람이 그걸 다시 제거 후 택배까지 보내야하는 일을 고객측에서 해야하는것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고 다시 배정을 할수없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고 나서 담당 부서를 연결해달라고 하니 연결은 어렵다 하였고 심지어 관리 부서 자체가  없다는 식으로 안내를 했음. 번호를 달라고 하니 받지도 않는 대표번호만 알려주는 상황이였고, 추후 다시 전화를 하여 다른 상담원이 받으시더니 횡성 회수 담당센터 번호를 넘겨주셨음.

전화해보니 자기네는 해당 이름으로 회수 요청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셨고, 24년 12월에 요청했었는데 그때 들어온게 없느냐고 물으니 없다고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셨음.
그럼 요청 누락이냐고 하니 그건 또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고만 답변하심.
여기저기 일을 해결해줄 생각을 하지 않고 미루고 떠넘기기만 하는 태도를 보임.

현재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분실비용을 청구한 부분에 대해서 이번 기기 회수가 되면 알아서 처리가 되는것이냐 물었을땐 정확한 답변 없이 본사측에서 알아서 처리하실거다. 라고만 동일한 대답만 계속 하셨고 확실하게 저희가 연락안드려도 처리가 되는거냐 물어도 본사측에서 처리할거라고만 대답하셨음.

전체적으로 고객센터 대표전화 부터 매일 어떤시간에 전화한들 300초 이상을 기다려야한다는 안내와 끝까지 기다려서 20분이상을 대기하여도 마지막엔 통화 연결이 아닌 현재 통화할수없다 나중에 연락달라는 안내멘트 후 통화 종료가 되버림.

이럴거면 고객센터를 왜 운영하는것인지 모르겠고 대처하는 행동과 질문에 대한 답변을 주지 않고 나몰라라하는 행동들 , 고객이 문의 하는것에 대해서 듣는 태도가 아닌 비웃으며 본인관할이 아니라는 답변만 주는 직원들 태도, 정확한 처리를 확인하지 않고 분실비용을 청구하는 본사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인복 2025-03-21
1387368 생활용품 칸투칸 정진구 2025-03-21
1387367 생활용품 쿨라이트 세탁소 송서이 2025-03-21
138736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하우수 2025-03-21
1387358 통신 SK텔레콤 송종성 2025-03-21
1387357 식음료 수플린(딸기) 전찬우 2025-03-21
1387350 기타 롤업시스템 천은경 2025-03-21
1387344 생활용품 (키디키디*이랜드몰)호들 피스타치오 낮잠이불 김지혜 2025-03-21
1387343 생활가전 데이터복구연구소(아수스노트북서비스) 윤승주 2025-03-21
1387342 건설 대림건설 손성애 2025-03-21
1387339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은 2025-03-21
1387338 기타 정우통상(주) 김용 2025-03-21
1387333 생활가전 데이터복구연구소(아수스노트북서비스) 윤승주 2025-03-21
1387324 항공·여행 아고다 2025-03-21
1387323 기타 바이리네 정지인 2025-03-21
1387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우태희 2025-03-21
1387314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경숙 2025-03-21
1387308 생활가전 LG전자 강현찬 2025-03-21
1387307 서비스 컴퓨터수리 장은아 2025-03-21
138730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조인우 2025-03-21
1387302 통신 LGU+ 백민기 2025-03-21
1387301 기타 웨스턴팰리스웨딩 신지은 2025-03-21
1387298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정선욱 2025-03-21
1387291 유통 카카오쇼핑 장혜진 2025-03-21
1387287 기타 아뜰리빌 정소현 2025-03-21
1387280 생활용품 숙자한복 이정미 2025-03-21
1387279 생활용품 여신제이 최정임 2025-03-21
138727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및 써브웨이 을지로입구점 김혜정 2025-03-21
1387277 생활용품 하티66 김연경 2025-03-21
1387275 통신 주식회사 래피드글로벌 김인혜 2025-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