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기사 소비자 상품을 인질로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기사 소비자 상품을 인질로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윤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25-03-05 13:58:50

본문

안녕하세요 CJ대한통운 기사의 갑질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저는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건물 4층에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일하는 특성상 가끔씩 상자단위로 물건을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물건을 시키는 거래처에서 CJ대한통운을 이용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말도없이 물건을 1층에 두고 가셔서 처음에는 제가 직접 올렸으나
이게 반복이 되어서 전화를 해서 4층인데 계속 1층에 두고가시냐 했더니
기사측은 자기는 못올린다 돈필요없으니 이용하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애초에 먼저 안내를 해줬으면 이해라도 했으나 아무런 안내도 없이 이런경우가 발생하니
저는 따로 방법이 없기에 CJ대한통운 고객센터로 문의를한뒤 기사측에서 이런식으로 대처를 했다
기분이 안좋으니 직접 와서 물건을 올려달라고 문의를했습니다
충분히 제가 직접 올릴수있었으나 기사의 대처가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런뒤에도 1주일동안은 물건이 방치 되어있었고 여러번의 문의전화뒤에 물건을 올려주었습니다
문제는 그뒤에서 부터입니다
사무실에서 필요한 물건이 있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주문한사이트가 CJ대한통운을 이용할경우
서울 중구지점으로 물건이 넘어온뒤 이동이 멈춰있어 다시 문의를 하면 물건이 파손되었다고
아무런 안내도없이 물건을 되돌리는등 기사가 보관하고 있다고 안내를 받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물건을 주문할때마다 이러니 저는 이건 고의적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사가 보관하고있다는 말을 전해들으면 저는 파손되었어도 괜찮으니 그냥 보내달라고 받아본뒤 물건상태보고 판단하겠다고
문의를 하면 그때 되어서 기사가 물건을 반송했다고 소비자를 농락하는경우가 계속해서 생기는 상황입니다
그이후에 기사와 직접 통화를했지만 포장지가 뜯겼다는 어이없는 말로 배송을 못했다고 하는데
그냥 보내주셔도된다 내가보고 판단하겠다 말을하니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 전화를끊고
그뒤에는 저의 연락처를 차단한 상황입니다
전화를했을때는 저의 주소지를 기사가 이미 인지를 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파손건때문에 전화를 했다고하니 바로 저의 주소지를 알고있더군요
저는 생각합니다 정확한 주소지로 배송이 온것도 아니고 미리 안내를 한것도 아니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받아야만하는 서비스를 안하니 문의센터에 문의를 한거였고
그이후에도 사무실주소로 인터넷을 이용해 주문을하면 CJ대한통운 기사가 고의적으로 파손낸뒤에 물건을 돌려보내는
이상황이 저로써는 이해가 안갑니다
저같은 피해자 없게 이런부분은 꼭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919 생활용품 베로니가구 양수현 2025-03-18
1385917 생활용품 Pawkts 윤윤주 2025-03-18
1385916 유통 일월 지엠엘 본사 공식몰 양숙희 2025-03-18
1385915 생활용품 에이블리 개인쇼핑몰 샤린느 순유빈 2025-03-18
1385913 생활용품 Pawkts 윤윤주 2025-03-18
1385910 생활용품 우성냉동 이태웅 2025-03-18
1385909 기타 쿠팡

처리중

상품불량
전진화 2025-03-18
1385908 기타 쇼핑몰 스티브잡채의잡화점 장서현 2025-03-18
1385907 유통 clare(클레라) 김헌숙 2025-03-18
1385906 유통 miumiu(뮤뮤몰)쇼핑 윤선영 2025-03-18
1385904 생활용품 베로니가구 양수현 2025-03-18
1385892 유통 번개장터 심상수 2025-03-18
1385890 유통 스타일샵 이어진 2025-03-18
1385889 기타 나주 요안나의집 요양원 박정수 2025-03-18
1385888 유통 토스쇼핑 조예주 2025-03-18
1385886 기타 건강과완벽 한윤미 2025-03-18
1385885 항공·여행 아고다 노학준 2025-03-18
1385884 생활가전 SK매직 박정범 2025-03-18
1385883 유통 LFmail 최성윤 2025-03-18
1385882 기타 이천시 중앙고시텔 이유진 2025-03-18
1385881 서비스 구리 원더핏휘트니스 김가은 2025-03-18
1385880 유통 아식스몰 조수인 2025-03-18
13858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8
1385878 기타 구리 원더핏휘트니스 김가은 2025-03-18
1385877 생활가전 업체 임승연 2025-03-18
1385876 항공·여행 라쿠투어 김민종 2025-03-18
1385875 통신 SK텔레콤 강영자 2025-03-18
1385874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인령 2025-03-18
1385873 기타 옥스팜 트레일 워커 최재공 2025-03-18
1385872 통신 캡스 전병선 2025-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