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2-12-17 16:41:57

본문

누가봐도 썩은 고구마를 보낸거 같은데,,,
일주일이 지났다고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네요

필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매년 겨울 고구마를 몇박스씩 먹습니다.
한달씩 쟁여놓고 먹어도 멀쩡하게 보관해서 먹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받자마자 하나 잘라보고, 박스를 열어둔채 항상 보관하는 방법대로 지시대로 보관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겉은 멀쩡한듯했습니다.
그런데 먹으려고 보니 한두개가 아니고 몽땅 저 사진에 있는 상태입니다.
일주일만에도 저럴수 있을까요??
만약 저의 보관부주의였다면, 곰팡이가 생긴다거나 그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또한 숙성을 시켜먹어야 맛있다는 말을 써놓고는,,
받자마자 모든 고구마를 잘라가며 확인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박스씩 팔고는 몇일 먹을만큼만 사야한다느니,
고구마 전용창고가 아니기때문에 보관방법이 정확할 수 없다느니
이런 말을 하네요,, 어이없는 말이죠,,

전화해서 이런 사진을 보낸 고객이 있었냐 물으니,,
사진을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사진은 처음이래요,, 그러니까 보관부주의가 아니잖아요,,
그럼 당연히, 판매처의 잘못아닌가요??

고구마는 한달도 넘게 보관하며 먹는 상품이라고 하는데,,
썩은 상태도 너무 어이가 없고,
대처하는 업체도 너무 어이가 없어요,
이걸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가나 미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고구마가 상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구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거나 썩었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안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75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숙 2026-05-04
1507673 기타 아이치이 정희란 2026-05-04
1507672 생활가전 필정수기 전선호 2026-05-04
1507671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0 금융 DB손해보험 이영애 2026-05-04
1507667 생활용품 바우트 송설아 2026-05-04
1507666 유통 늘품남성의류 김용구 2026-05-04
15076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64 기타 으뜸환경 김송미 2026-05-04
1507663 기타 중카tv 이호선 2026-05-04
1507662 유통 W컨셉 이소영 2026-05-04
1507661 기타 토탈리 파인(네이버쇼핑) 김혜은 2026-05-04
1507660 유통 보리보리몰 허지선 2026-05-04
1507659 기타 토탈리 파인(네이버쇼핑) 김혜은 2026-05-04
1507658 식음료 해아림한의원 남달아 2026-05-04
1507657 생활용품 해피마켓 조지미 2026-05-04
1507656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4
1507655 생활용품 휴브론 이행복 2026-05-04
1507654 유통 테무 2026-05-04
1507653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2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0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49 기타 콤비코리아 유성종 2026-05-04
1507648 기타 다이어트약 박묘연 2026-05-04
1507647 항공·여행 여기어때 지우진 2026-05-04
1507646 기타 세탁특공대 김성봉 2026-05-04
15076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44 생활용품 휴만데일리 최우혁 2026-05-04
1507643 식음료 교촌치킨 / 배달민 김승배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