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정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10-02 12:57:43

본문

지난 9월8일 휴대폰 아이폰4(화이트)를 분실해서 보험분실접수를 했습니다.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일단은 임대폰을 쓰며 기다리고 있는대 분실접수만 2주 걸리더군요..
수차례 전화를 해서 진행상황을 물어봐야했고요 대리점 배정된것 역시 상담원가 연결해야만 알 수가 있었습니다. 대리점과도 3차례 통화를 했는데... 제 핸드폰이 아이폰4화이트라 언제 입고가 될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보험가입시 90만원보장(폰세이프35)을 가입했는데요.. 꼭 같은폰으로만 보상해야 하냐구요.. 지금 우리나라에 아이폰4, 4S 판매금지 상태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면 90원 지원에 다른기종을 보상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 상담원(폰세이프)에게 문의를 했더니.. 최신핸드폰은 보상기기에 포함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하는일이 핸드폰은 필수로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폰을 쓰고 있지만
한달이 지나면 임대료도 내야하고요 핸드폰 요금제도 현재.. 올인원요금제 그대로 내고 있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 알았으면 요금제도 바꿨을텐데... 무책임한 폰세이프측이 너무 화가 나서요... 분실했을때를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한건데.. 일부로 잃어 버린것도 아니고.... 마냥 기다리라는 폰세이프측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분하고 억울해서요... 금액 보상을 해주면 이왕이면 최신폰으로 바꾸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아이폰매니아라면 무조건 기다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늦은처리 무책임.. 어떻게 보상 받아야하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1506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지수 2026-04-30
1506926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수원 2026-04-30
1506924 기타 바디프랜드 변경태 2026-04-30
1506916 자동차 포천 대성자동차공업사 소은영 2026-04-30
1506915 기타 이사특공대 임희정 2026-04-30
1506914 기타 apc컴퓨터수리 이수연 2026-04-30
15069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나연 2026-04-30
1506912 통신 LGU+ 구영임 2026-04-30
1506911 기타 크림(kream) 박대찬 2026-04-30
1506910 식음료 푸드앤픽주식회사농업 권락형 2026-04-30
1506909 식음료 버거킹 이상빈 2026-04-30
1506908 생활가전 코웨이 심채은 2026-04-30
1506907 생활가전 교원 김선아 2026-04-30
1506906 기타 서둔동수원오토컬렉션션 김민우 2026-04-30
1506905 기타 배달의민족 김태형 2026-04-30
1506903 기타 대전 제이의원 한민지 2026-04-30
15069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02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계형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