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04-23 12:00:55

본문

2004년 웅진코웨이로부터 비데를 대여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설치상의 문제로 인하여 비데를 철거하기로 하였으며, 철거 결정된 후 수 차례 철거를 요구하였으나 알겠다는 말만하고 실제로는 수거해가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살던 집에서 이사를 가야하지만 순전히 '비데 문제'로 인하여 이사 날짜까지도 미루면서 기다렸으나 역시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더이상 이사 날짜를 미룰 수 없어 비데를 남겨두고 회사측에 사후처리를 부탁해두고 이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어 이사를 나왔습니다. 이 당시에 사후처리에 대한 약속을 받아둔 상태였고 이때로부터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최근에 웅진으로부터 연수기를 대여하기로 하여 신청하였으나 소위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대여는 물론 당시의 채권에 대하여 신용정보회사에 제 정보가 넘어간 상태라 자기 회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당 회사에 이양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제 신용등급이 몇 등급이나 낮아졌고 이로 인하여 받게 되는 불이익은 순전히 제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철수하기로 한 물품에 대한 요금이 부과된 점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간 요금이 무려 100여 만원이나 된다는 점, 무엇보다 제 신용등급이 강등된 점 등. 이 모든 것들은 힘 없는 소비자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로밖에 비쳐지지 않습니다. 제 권익을 보호받는 것은 엄연한 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웅진의 행태를 중단시키고자 이렇게 글로써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년전에 설치상의 문제로 설치하지 못하시고 철거하시려던 해당업체의 비데가 제때 철거되지 못하고 업체에 사후처리를 맡기시고서 이사를 하셨는데 현재 업체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으며 미납요금으로 인해 신용정보회사에 넘어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62 유통 쿠팡 조수진 2026-04-16
1503059 유통 로또

처리중

보증금
강동수 2026-04-16
1503056 식음료 쿠팡(템포크) 최성근 2026-04-16
1503051 통신 KT 조병진 2026-04-16
1503050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철남 2026-04-16
1503049 기타 웹사이트 제작 사기 김민우 2026-04-16
1503048 기타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입장담당 여직원. 박진용 2026-04-16
1503047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5 통신 KT 김호성 2026-04-16
1503044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박경진 2026-04-16
1503043 기타 카카오뱅크 노항자 2026-04-16
1503042 유통 니쁜스

처리중

미환불
박혜영 2026-04-16
1503041 휴대전화 폰가비 황미나 2026-04-16
1503036 생활가전 LG전자 함금단 2026-04-16
15030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34 기타 삼천리자전거 나정기 2026-04-16
1503031 유통 칼로(calo) 김상수 2026-04-16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150302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김용진 2026-04-16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