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지연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지연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병노
  • 조회수 : 1,305회
  • 작성일 : 12-01-31 18:04:40

본문

안녕 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는 중화요리 음식점을  운영 하는 곳입니다 광고회사에 전단지를 맞췄는데요  도착일짜가 2틀이나 지나도 택배가 안와서 택배 회사의 전화 문의드렸습니다.
그런데...택배 회사에서 한다는 말이 택배 주소가 정확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택배 받는 주소가 틀리다면 우선 저희에게 전화를 걸어서 주소가 맞는지 댁에 (집에)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택배회사에서는 그런 사소한것인걸 하나도 지키지도 실행할 생각도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배송기사는 아직도 전화연락도 안되고 관할 대리점측에선 책임전가를 기사한테만 하고 이러한 실정입니다  음식점에선 전단지를 돌려야 장사를 하는데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책임전가하기만 바쁘고 cj라는  기업은 원래 그런기업인지 신뢰가 안가네요 이로 인해 제가 본 손해는 어디가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 씁쓸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배송 지연으로 문의하니 주소가틀려서 지연되고 있다면서 제대로 확인조차 하지않고 있어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720 자동차 엔카

처리중

엔카 환불
백두산 2026-04-12
15017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광재 2026-04-12
1501718 기타 제트카 석보 2026-04-12
1501717 생활용품 옷빨j 이미경 2026-04-12
1501716 항공·여행 야놀자 이영희 2026-04-12
15017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7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민지 2026-04-12
1501713 기타 골프답다 김수준 2026-04-12
1501712 통신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12
1501711 생활용품 롯데온에 등록된 판매업체 권영희 2026-04-12
1501710 기타 현대건강 전지혜 2026-04-12
1501709 생활가전 미닉스 이봉희 2026-04-12
1501708 생활용품 감탄브라 고승연 2026-04-12
1501695 생활용품 샤르드 김영하 2026-04-12
1501663 기타 파워네이션 이윤주 2026-04-12
1501662 생활용품 무신사 김경원 2026-04-12
1501661 기타 연우바이오 최진범 2026-04-12
1501653 유통 코코엠 박한솔 2026-04-12
1501627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2
1501626 기타 러브헌터 고건영 2026-04-12
1501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2
1501624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1
1501623 유통 쿠팡 박성기 2026-04-11
1501622 기타 인형뽑기 이지영 2026-04-11
1501621 유통 G마켓(황금농원)

처리중

환불 지연
김광식 2026-04-11
150162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11
1501619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1
1501618 유통 네이버쇼핑 권성욱 2026-04-11
1501617 생활용품 뷰맵 (타이탄 성수점) 김봄 2026-04-11
1501616 유통 CU 미사점 정우영 2026-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