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텔(충남보령) ] 주차장 입구의 임의 봉쇄 및 과도한 주차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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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국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25-03-08 22: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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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위해 '한끼밥상'이라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위해, 현대모텔 & 한끼밥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근처의 숙소에서 숙박을 하였는데, 제가 숙박을하기로 한 숙박시설의 주차장은 만차인 상태여서, 부득이하게 '현대모텔&한끼밥상 주차장'에 주차를 한채로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2025년 03월 8일 7시경
'한끼밥상'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러 가는데,
주차장의 입구가 봉쇄되어 자물쇠가 걸려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한끼밥상'식당 사장님께 식사를 마치면 바로 나가야하니 봉쇄되어있는 주차장입구를 열어 달라, 라고 전하니
식당사장님이 알았다며 어딘가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온 7시 20분경에도 여전히 주차장입구가 봉쇄되어있어, 재차 식당의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길건너에 위치한 현대모텔의 사장님께서 나와
"주차장에 무단주차를 하였으니 주차비를 내지 않으면 자물쇠를 열어주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시어, 주차비를 지불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한끼밥상'의 주차장이라고도 씌여 있었고, 따로 유료주차장 이라는 표시나 금액안내가 되어있지 않아서,
주차비가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니,
어제 밤부터 오늘아침까지 주차비가 10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않아서, 그건 좀 너무 과한금액이 아니냐고, 그리고 아침에 급한 일정이 있어 어서 차량을 사용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모텔 사장님은 그건 내가 알바가 아니고,
10만원을 결제하지 않으면 절대로 자물쇠를 열어줄 수 없다고 하시면서 약 20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정해진 일정에 늦게되면 안되는 상황이라 어쩔 수없이 현대모텔 사장님께 카드를 건네드렸고, 그제서야 봉쇄된 주차장의 자물쇠를 열어주셨습니다.
주차장에서 나온 제게 카드를 건네셨고, 거기엔 제가 서명하지 않은 10만원의 카드 전표도 같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건 너무한것 아니냐고 항의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지체된 관계로 억울한 마음을 억누르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제가 사유지인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기에 주차요금을 지불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현대모텔만의 주차장이 아니라 한끼밥상 식당 주차장이라고 쓰여 있기에
주차장을 이용을 한 것 입니다.
주차장의 입구가 갑자기 자물쇠로 봉쇄되는 곳이고, 야간시간 주차장 이용료가 약 10시간에 10만원이라는 가격안내 고지가 씌여있는 곳이라면 주차를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리고 급하게 차량을 써야한다는 저의 하소연을 약점삼아 반협박성으로 제게서 카드를 받아 제 서명없이 10만원을 결제한 점도 문제가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이러한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꼭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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