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이 먼저인가 서비스부실이 먼저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약이 먼저인가 서비스부실이 먼저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기병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05-18 13:43:42

본문

과연 위약이 먼저인가 서비스부실이 먼저인가.

저는 헬로티비의 은평방송국을 3년 8개월간 사용해온 가족의 한사람입니다.
먼저 2008년 8월 20일 가입 후 20012년 4월 해지 시까지 무려 3년 8개월간 그들의
데이터를 이용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도 서비스를 바꾸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2년전 서비스의 질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블방송은 셋 톱 박스가 한번씩 다운되더니 급기야 하루에 도 여러 차례 다운되는 경지에 이르고 인터넷은 잦은 끈김 현상 후 나중에는 골프장 부킹 전화의 연결 보다 도 어려워졌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클레임을 제기한 우리에게 인터넷은 컴퓨터가 나빠서 그렇다는 둥 비아냥 거리기까지 하였으며 케이블티비의 셋톱박스는 계약해지 2개월전에야 교체해주었으며 그 또한 다운되는 횟수만 줄었을뿐 사용중 멈춤은 계속되어 티비와 인터넷의 사용 해지통보를 하였 습니다..
그러나 그들로부터 돌아온 이야기는 사기꾼들 같은 이야기 입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한번쯤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을 올리는 오늘 아침 헬로티비 은평방송국에 따지고 싶어 찾아 갗죠 …????!!!

뭥~~~~미
갈현 2동에 있는 은평방송국의 모습은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였습니다.
구산 사거리에 있는 BYC빌딩에 있었으며 4층 사무실은 정말로 유령 사무실 같았습니다.
4층 플로워중 바은 남에 사무실 같아 보였고 나머지 반은 벽체를 하여 막아놓고 그중 반의공간은 책상없이 바닦이 드러나는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공간 이었습니다.
모퉁이에 걸린 안내문에 따라 벨을 눌러도 응답이 없기에
전화르 하였죠  1544 1002로 안내군 윤원기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
!!!!!!!!
????????
아 글쎄 오늘이 웍크샵 날 이래요.
사무실 대기 직원하나 없는 ….설마 사기…
이것이 유령 회사지 무엇이 유령 회사 인가요 ….
여러분들도 대기업이라고 까 블랑거리는 이런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당하지 마십시오.
이거 서비스가 아니라 도적질 입니다.

사용자의 불만을 무시하는 서비스가 어디있나요..
세상에 어디 4년이란 노예계약이 있나요…….
세상에어디 사용보다료 보다도 비싼 위약금이 어디있나요..

최소한 소비자의 불만에 막 말을 하지 말아야죠…
이것이 선진 기업이고 대기업의모습 아닐까요…


더욱더 중요한 부분
이들은 소비자의 불만을 들을수 있는 귀가 없어요
홈피 어디에도 불만을 수용하겠다는 메뉴 바가 없어요..


이것은  잘난자 만의 잔치가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잦은 통신불량으로 인해 해지를 요청하니 위약금을 청구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1503364 기타 일곱가지약속치과 김보미 2026-04-17
150336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이기광 2026-04-17
1503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49 기타 청소그램 이재호 2026-04-17
15033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강연수 2026-04-17
1503347 식음료 당근에 올라와 있는 주식회사 일짱 원영호 2026-04-17
1503342 기타 노벨엔오 이장혁 2026-04-17
1503339 유통 비엔트 안시현 2026-04-17
1503336 기타 팩팜(아워팩) 최금옥 2026-04-17
1503333 기타 루이안진슈전자상거래 권은주 2026-04-17
1503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7
1503329 통신 넥슨(피파온라인) 김미숙 2026-04-17
1503326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325 기타 vularion 정민규 2026-04-17
1503324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17
1503323 기타 뽁클린청소업체 차수경 2026-04-17
1503322 생활가전 잉글랜더코리아 고영준 2026-04-17
1503321 통신 LGU+ 김준식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