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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 ]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전상상의 문제로 인한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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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12-11 12: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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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원격원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자격과정 사이버강의를 듣고잇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중간에 불시 출석체크를 하는 팝업창이 뜨면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입력 하고나면 요구되는 시간을 다 채워서 듣고 강의 종료를 눌러야만 시작강의에서 시작종료의 강의가 count가 되어 화면이 바뀌면서 출석인정 표기로 O가 표기가 되며 시간이 모자라게 되면 △가 됩니다 1주에 들어야 하는 한 과목은 3차시 이며 1치시의 시간은 23~25분 입니다

출석체크를 하고 나면 들어야 할 남은 강의시간이 표기가 되는데 강의중 출석체크를 하고 남은 강의시간이 15분 남았다는 표기를 확인하고 계속 끝까지 들어 강의종료를 눌러도 △로 표기 되어 다시 돌아와 들었던 것을 또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로 남는 경우가 많아 학습하는데 짜증과 시간의 압박을 받는 날이면 황당함과 짜증으로 수업을 수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11주차에 대해 이미 수업을 듣고 전과목 O를 확인한 상태에서 수업인정기간 마지막 날 과제제출로 들어가봤더니 이미 O로 확인되었던 과목들이 X로 표기되어 있어 기관에 확인하였더니  O로 표기 되어야 한ㄴ 것이 △로 표기될 때가 있다고 일부 오류를 인정하면서도 기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수업을 다 들어 O로 표기된 것이 듣지 않은 것으로 X로 표기 되지는 않는 다고 문제를 수강생인 저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12/1일 제가 로그인한 시간은 400분이 넘다고 기관에서는 말함니다 그런데 실제 수강완료된 시간을 계산해 보니 120여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어디로 간 것인지.. 그부분에 대해서 물으니 그건 제가 컴퓨터만 틀어놓고 다른일을 햇다고 주장합니다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끼워 맞추기 식입니다 저는 분명히 그날 밤 늦게까지 하루종일 수업을 다 들었고 O표기를 확인하였습니다

나의 주장은 12/1일 일요일 분명히 11주차 수업을 다 들어 O로 표기되어 있었던 것이 X로 표기된 것과, 지난 수업을 듣는 과정중 종종 발생하는시간이 제대로 카운트되지 않는 불편함과 짜증스러움을 감수하며 들었엇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이것이 수업이 일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과락으로 인정되어 시험을 잘 봐도 소용없음에 또 돈을 지불하고 재수강을 들어 자격증을 이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젠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수업을 더는 들을 없기에 수강료 전액 환불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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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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