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 혜지 요청을 하였는데 되어있지 않았고 , 1년간 요금제 금액은 오히려 상향되서 납부가 되고 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헬로비전 ] 요금제 혜지 요청을 하였는데 되어있지 않았고 , 1년간 요금제 금액은 오히려 상향되서 납부가 되고 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웅호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25-03-14 17:17:19

본문

2023년 11월쯤 스키장 강사 사업을 위해서 세컨폰을 만들고 개통을 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2월달쯤까지 스키시즌이 끝나고 세컨폰 휴대폰의 문자에 있는 고객센터인지 상담센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요금제 혜지요청을 하였고, 이 후 세컨폰은 정리하였습니다. 그런데 , 최근 휴대폰 요금 확인 중 한달에 14,900원씩 나가고 있는 요금제가 있어 확인해보니 작년에 취소했던 세컨폰의 요금제 였습니다.
현재 제가 LGu+ 정식 요금제를 10년 넘게 사용중이고 , 헬로모바일은 LG 유통망을 사용하여서 요금제 문자가 같이 날라오는 바람에 확인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헤지요청을 하였는데 처리가 안된 것 같다, 요청을 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자동 납부된 금액을 환불해달라 요청하였는데, 자기들에게 연락 온 기록이 없다고 말하면서 환불은 진행이 안되고 , 지금 해지를 해주겠다라는 답변만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 그럼 제가 2월에 헤지요청을 한게 거짓말이라는 소리라는 것이냐고 말하니 고객센터 이유림 과장이라는 사람은 제가 자기들 고객센터로 전화한 기록이 없으니 당연히 환불이 안되고 전화번호 유지만 할려고 돈을 내는 사람들도 있어서 사용내역을 떠나서 환불이 안된다고만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환불을 안해줄려고 내가 전화한 기록이 없다고 말하는거 아니냐? 그 내가 전화한 기록이 없다는 증거를 보내달라고 말하니 못 보내준다고 말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랑 규정상 안된다고 하는데, 내가 내 기록을 보는데 무슨 개인정보보호법이 모르겠고 , 반대로 나보고 자기들이 헤지를 한 통화내역이나, 문자기록을 달라고 합니다, 폰은 작년에 정리했으니 당연히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통화 처음부터 말하였는데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분명 24년 2월에 전화로 요청을 하였고, 3월쯤 부터 현재까지 요금제 사용이 아예 없는 것을 확인 하였을텐데도 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환불을 피하고 있으며, 자기들이 떳떳하다면 내가 혜지요청한 기록이 없다는 부분을 보여주면 되는데 안보내주고  있으며, 오히려 피해 당사자인 저한테 자기들의 자료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알뜰폰을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금액이 적으니 이런 서비스가 더욱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고 결국 소비자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부당한 사태에 대한 부분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589 기타 제이피클린 이창열 2025-03-24
1388588 기타 순덕이국밥 황도성 2025-03-24
1388587 유통 다희네마켓 전소정 2025-03-24
1388586 기타 우리문구완구 박서영 2025-03-24
138858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아영 2025-03-24
1388584 기타 강윤철피부과의원 김대회 2025-03-24
1388583 기타 업체가없음 이동화 2025-03-24
1388582 유통 케이코스모 이영진 2025-03-24
1388581 기타 초지스타주유소 최경아 2025-03-24
1388580 유통 지그재그/데일리쥬 조영진 2025-03-24
1388579 유통 독보남 박권능 2025-03-24
1388578 서비스 코리아요리아카데미 이상미 2025-03-24
1388577 통신 LGU+ 강정연 2025-03-24
1388576 생활용품 블루밍홈 김우현 2025-03-24
1388575 기타 강릉한우타운 황동준 2025-03-24
1388574 서비스 한진택배 박민희 2025-03-24
1388573 기타 프린트카페 유영일 2025-03-24
1388564 유통 에프에이스포츠(에프에이사커) 박성님 2025-03-24
1388563 유통 https://www.oliveyoung.co.kr/ 민경태 2025-03-24
1388562 유통 GS홈쇼핑 이하연 2025-03-24
1388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곽창규 2025-03-24
1388557 항공·여행 롯데관광 김혜영 2025-03-24
1388555 식음료 롯데리아 윤연정 2025-03-24
1388554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영우 2025-03-24
1388553 항공·여행 Trip.com 신동인 2025-03-24
1388552 기타 영남에너지구미가스업체 조복남 2025-03-24
1388551 유통 LF스퀘어몰 금민정 2025-03-24
1388546 항공·여행 니짐내짐 배화직 2025-03-24
1388544 생활용품 지름신 라이브방송 최선화 2025-03-24
1388541 자동차 (주)지오모터스 홍정화 2025-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