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751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정혁 2025-03-13
1383750 유통 sk 스토어, T-deal 최혜경 2025-03-13
1383749 자동차 funcar 송경희 2025-03-13
1383746 생활가전 이노스(주)디에스에이치 김운산 2025-03-13
1383745 기타 https://rmong3.co.kr/코모도노 정미겸 2025-03-13
1383744 기타 라이브치과병원 인천점 장슬기 2025-03-13
1383739 생활용품 청호나이스휘카페정수기

처리중

부품불량
권영순 2025-03-13
1383736 유통 포밍뮤즈 김윤정 2025-03-13
1383733 통신 토스모바일 박성훈 2025-03-13
1383730 기타 청송얼음골농원 손석헌 2025-03-13
1383725 통신 ACN코리아 조배성 2025-03-13
1383724 기타 어롱위드(테리라떼) 조은화 2025-03-13
1383723 통신 KT 전경화 2025-03-13
1383721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영 2025-03-13
1383720 자동차 BMW 조경연 2025-03-13
1383719 유통 폼나는 언니네 김종남 2025-03-13
1383718 생활용품 팝비즈 윤하빈 2025-03-13
1383717 기타 혼다오토바이부품실 이병덕 2025-03-13
1383716 기타 닥터케빈의원 남정희 2025-03-13
1383715 생활용품 레드 천수빈 2025-03-13
1383714 기타 백그루 강효림 2025-03-13
1383713 생활용품 백그루

처리중

사기 판매
강효림 2025-03-13
13837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3
1383709 통신 KT 서국현 2025-03-13
1383708 자동차 쏘카 박성진 2025-03-13
1383707 식음료 제주엄마는농부다 유연정 2025-03-13
1383706 통신 이엠테크

처리중

패널문제
고용희 2025-03-13
1383704 건설 세익 (https://seik-hanaro.co.kr/) 고용희 2025-03-13
1383703 기타 PMmax 대행사 사기

처리중

사기꾼들
박경모 2025-03-13
1383702 기타 짐퍼스트 법조타운점 남장희 2025-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