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로 ] 통신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용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6-01-19 17:19:50

본문

10여년 전에 두루넷 인터넷을 사용하고  3개월 연체를 지불 하였습니다.

두루넷은 당시 3개월 연체를 하면 사용을 중지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개월 이상 연체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로 통신 명의로 3개월 미납금을 또 내라 하기에 당시 하나로 통신 경기도 성남시 소재 고객센타를 찾아가 항의 했으나 하나로 통신에서는 6개월까지라 하여 3개월이 미납되었다 주장 했습니다.

저는 두루넷을 사용하였고 하나로 통신과는 무관 합니다.

그런데 하나로는 6개월까지사용이 가능하다 하여 사용하지도 않은 통신비를 내라고  합니다.

이후 업체명도 생소한 곳에서 문자,전화,우편으로 쓰지도 않은 하나로 통신의 통신요금을 내라고 제촉 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비 독촉 관련하여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284 기타 지마켓 신세계 백화점 한은미 2016-01-19
273283 서비스 향기로운세탁소 김진주 2016-01-19
273282 기타 모두투어

처리중

태국여행
김순애 2016-01-19
273281 기타 파가나니 엄소영 2016-01-19
273280 기타 다이소 신혜성 2016-01-19
273279 기타 광장시장 홍기석 2016-01-19
273278 digital LG전자 나영호 2016-01-19
273277 자동차 건설교통부 박대영 2016-01-19
273276 기타 제주항공 김은주 2016-01-19
273274 기타 바네사스타일 송혜정 2016-01-19
273271 기타 미미팡

처리중

상품문제
박형우 2016-01-19
273270 기타 왕소매 최필주 2016-01-19
273269 통신 SK 텔레콤 노혜연 2016-01-19
273268 통신 Sk브로드웨이 김주희 2016-01-19
273264 기타 개인 박원준 2016-01-19
273263 식음료 청호나이스 박정민 2016-01-19
273261 자동차 쉐보레 여윤주 2016-01-19
273248 금융 로빈스커피 최정철 2016-01-19
273247 서비스 데님샵 홍채원 2016-01-19
273245 생활용품 옥션

처리중

환불지연
김미진 2016-01-19
273244 휴대전화 고고싱 허민지 2016-01-19
273243 자동차 삼성화재자동차보험 지민재 2016-01-19
273242 자동차 르노삼성사상정비소 차영희 2016-01-19
273241 기타 주에스물류 최위숙 2016-01-19
273239 생활용품 신세계몰 주미정 2016-01-19
273238 서비스 디에이 성형외과(강 피해자 2016-01-19
273237 식음료 그린셀프한식부페 김성배 2016-01-19
273236 자동차 한국GM 최하림 2016-01-19
273235 기타 무주숲펜션 김종희 2016-01-19
273234 자동차 한국GM 최하림 2016-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