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업체의 오처리/미답변/불량태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업체의 오처리/미답변/불량태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솔미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12-12 22:49:53

본문

12월 6일 티몬을 통해 "피에르발망 양가죽 장갑 무료배송"
05.남성 미니벨트 스터드 장갑 / 블랙 08.여성 원버튼 장식 장갑 / 블랙 각 1개, 총 2개를 구매했습니다.

12월 8일 배송을 받았고 택배 택에는 제가 구매한 목록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성용 착용이 어려워 확인해보니 여성용으로 오배송되어 왔더군요.

12월 10일 오전 오배송으로 교환 요청한다고 티몬 고객센터>1:1 게시판에 글을 남겼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답변이 바로 달렸더군요. 오배송에 기분이 조금 상했지만 빠른 답변으로 마음이 한결 편안했습니다.

10일 오후 5시반경 제가 6일 구매한 다른 업체로부터 교환 접수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황당했습니다. 그 업체도 황당해하더군요. 빨리 티몬 고객센터로 전화해보시라며 친절히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고객센터 연결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신호가 가기도 전에 뚜뚜 끊기는건 기본이고, 연결이 되어도
한참을 기다리다가 끊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래서 연결을 포기하고 게시판에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첫날 빠르게 달리던 답변은 11일 오후 6시가 넘도록 답변이 달리지 않더군요.
게시판 담당자는 답변 달고 싶은 글에만 답변을 다는 걸까요?

고객센터에 또 전화를 시도했습니다. 역시 전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11번의 전화 연결 시도끝에
업무 종료가 다 되가서야 티몬 측과 드디어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의 태도는 저를 더욱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었고, 통화 도입부에
분명히 의사를 전달했지만 "기다리라" 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10분내로 처리해달라며 전화를 끊었고
다시 전화가 왔더군요. 처리 되었다고, 역시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카드 취소 부분에 대해서 문자나 다른 연락은 안오더군요. 어떻게 처리가 되었다는건지?
게시판은 아직도 "답변중" 상태입니다.

조그마한 일반 쇼핑몰도 이렇게 일을 처리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제 개인적인 sns 공간에 티몬 일 똑바로 처리하라고 글을 남겼는데 놀랍게도 티몬으로부터 빠른 멘션을 받았습니다.

아 게시판이나 고객센터보다 sns가 더 빠르구나 했네요. 참 이상한 기업입니다.

어쨌든 답멘션을 보냈죠. 역시 오처리/ 미답변/ 불량에 관한 요약한 내용이었죠.
네 답변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난 저는 또 멘션을 보냈죠. 소비자 말 무시할꺼면 개인적인 멘션에
왜 답멘션 보내셨냐고.

그러니 오늘 오전 또 티몬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죄송하다며 dm(쪽지) 보내주시면 "바로" 확인하고 처리해주겠다며.

그 멘션을 받고, 제가 답쪽지를 보낸지 11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고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고 두번이나 무시 당했네요. 그 사이 게시판에 글을 또 남겼죠. 역시 "답변중" 상태입니다. 정말 대단한 티켓몬스터네요. 6일날 같이 주문했던 방한용품 7일부터 배송중 상태였으나 당일 저녁 늦게
배송되었습니다.
쓰기 싫습니다. 반품할꺼구요. 티몬에서 더이상 구매도 어떤것도 하기 싫네요.

이런 기업이 소비자중심경영이요? 도대체 어디가 소비자 중심인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티몬의 태도 궁금하네요. 물론 처음부터 오배송한 업체 잘못이 먼저입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그 업체 보고 물건 사나요? 티몬 이라는 네임택보고 믿고 구매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티몬을 믿고 처리 요청을 했던겁니다. 티몬 없으면 바로 그 업체에 연락을 했겠지요.

큰 기업 아닌가요? 어디 동네에 있는 구멍가겝니까?

sns 검색해보니 티몬에 피해보신 분들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소비자중심경영 아무나 하는건가봐요.

고발합니다. 제발 들어주세요. 티몬은 한번쯤 밟아온 길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더이상 티몬을 이용할 생각없습니다. 이번 일만 해결된다면 탈퇴할껍니다.

제가 요청한 내용은 정확히 처리가 어떻게 될껀지, 카드 취소는 얼마나 걸리는지, 방한용품 반품을
어떻게 처리해주실껀지, sns dm은 왜 무시하시는건지, 상담원은 왜 사과한마디 없는지

답변 받고 싶습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844 서비스 문산로이드밤 박경순 2026-05-05
1507835 통신 LGU+ 이경혜 2026-05-05
1507828 생활가전 LG전자 한재열 2026-05-05
1507827 기타 오월호텔 김종헌 2026-05-05
1507779 유통 퍼이스북-메타 김혜민 2026-05-05
1507778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7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6 유통 (주)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5 유통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4 항공·여행 아고다(아고다페이먼츠코리아) 김용재 2026-05-05
1507773 식음료 포장마차 초대 박보람 2026-05-05
1507772 서비스 이사대학 윤신혜 2026-05-05
1507771 기타 유방쉬린수출입무역 서미영 2026-05-05
1507770 기타 예림 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4
1507769 생활가전 성진태크 이영식 2026-05-04
1507768 서비스 갓챠겟챠 송리단길점

처리중

환불 지연
이지은 2026-05-04
1507767 기타 씨유, 동탄행복점 최효동 2026-05-04
1507766 서비스 NC소프트 최바다 2026-05-04
1507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64 유통 이마트 이형권 2026-05-04
1507763 식음료 신현재 다이어트 김옥열 2026-05-04
1507752 기타 제미나이(구글) 김재희 2026-05-04
1507746 유통 쿠팡 김미용 2026-05-04
1507740 생활가전 위닉스 이정순 2026-05-04
1507739 식음료 신영무역 김설희 2026-05-04
1507738 생활용품 하나싱크 여현정 2026-05-04
1507737 항공·여행 하나로크루즈 박세희 2026-05-04
1507736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김지원 2026-05-04
1507735 기타 서울시발레단 이세희 2026-05-04
1507734 기타 미미네 아쿠아 https://mimineaqua.co.kr 박치민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