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해지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해지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광진
  • 조회수 : 2,015회
  • 작성일 : 12-02-01 17:59:14

본문

LG 유플러스의 해지가 너무 힘듭니다.
가입할때는 인터넷으로 10분도 안걸려서 했는데 해지는 3일동안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2012/1/30 :  수차례 걸쳐 101번으로 전화연결 시도 하였으나 연결이 잘 안되고 연결 되었더라도 다른부서로 넘기는 과정에서 끊김. 한번 전화할때 마다 대기사간 5분이상임(유료로 알고있음)
이메일 1:1 상담 신청해서 해지해달라고함.

2012/1/31 : 수차례 전화연결 재시도(101번) 하였으나 마찬가지로 상담사는 자꾸 다른 부서로 넘김. 한번은 예약 해놓으면 전화해준다고해서 전화번로 남겼으나 연락안옴. 한번은 연락준대서 받았으나 다시 101로 전화해서 1번누르라고만 함. 그렇게 시도해도 마찬가지로 연결 안됨. 대기 시간만 기본 5분이상임.(유료)
30일에 보낸 이메일 1:1 상담 답변 : 고객정보를 보내달라고함.

2012/2/1 : 이메일 1:1 상담에 고객정보 보내주고 해지 요청함.
이메일 답변 : 1644-7300번으로 전화하라고 함.
1644-7300번으로 전화시도 해보았으나 계속 통화중임.


이정도면 해지 거부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886 기타 현대홈쇼핑 천분자 2026-04-13
1501885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4-13
1501884 유통 HUGRAB 이도연 2026-04-13
1501883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2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1501874 기타 19써니 임민지 2026-04-13
1501873 통신 SK텔레콤 권경선 2026-04-13
1501872 식음료 알토란 김태홍 2026-04-13
1501871 기타 주식회사맨즈바이오랩 박여진 2026-04-13
1501870 생활가전 BORAL 김진이 2026-04-13
1501869 기타 크림(kream) 윤동기 2026-04-13
1501868 기타 필라이즈 김정아 2026-04-13
1501867 기타 휴일애 손유경 2026-04-13
1501865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현경 2026-04-13
15018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서주 2026-04-13
1501861 기타 필라이즈 김정아 2026-04-13
1501860 기타 루나랩 (LUNA LAB) 조준호 2026-04-13
1501859 기타 온리프성형외과 안재영 2026-04-13
1501858 생활가전 이스트라 김동철 2026-04-13
1501856 기타 아시모토 정성엽 2026-04-13
1501855 기타 팝콘티비 박세윤 2026-04-13
1501854 생활가전 코슬리 김중혁 2026-04-13
1501853 생활가전 (주)휴스톰 신지숙 2026-04-13
1501852 생활용품 jexomira.com 김서정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