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은 하지만 보상은 못한다? 숙박시설의 센서등 고장으로 잠을 못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노벨 델피노 ] 미안은 하지만 보상은 못한다? 숙박시설의 센서등 고장으로 잠을 못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5-03-14 11:18:03

본문

3월8일~9일 <소노벨 델피노>에서 1박을 했습니다.
새벽1시쯤 저희는 잠자리에 들었고, 남편은 센서등이 1분에 1회씩 밤새도록 깜빡여서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동영상 참고: 벼락치는 듯함)
제가 깰까봐 억지로라도 잠을 자보려 노력하다가 새벽에 프론트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시간에 고치러 오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통화하는 소리에 저까지 새벽에 일어나서 동영상 촬영을 했고,
프론트로 내려가 불만사항을 얘기했더니,
아침7시에 룸을 바꿔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대처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퇴실시, 메니져 왈 "다음 방문시 룸업그레이드 외에 더이상은 해줄수없다"였고,
서울 도착후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을때도 " 미안은 하지만 해줄것은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숙박판매업에서 숙박시설의 시설불량으로 잠을 못잤는데 보상은 못한다?
일반상품판매에서 물건이 불량으로 왔는데 다음 물건 살때 좋은 물건을 보내줄께! 와 뭐가 다를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030 기타 화이트 짐 (헬스장) 남다현 2025-03-11
13830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광명 2025-03-11
1383025 유통 구나바잉 전새봄 2025-03-11
1383023 유통 홈플러스 심성은 2025-03-11
1383022 유통 홈플러스 심성은 2025-03-11
1383021 기타 프렌즈스크린 24시 다산중앙점 신희철 2025-03-11
1383020 생활용품 레드 천수빈 2025-03-11
1383018 유통 쿠팡 유현재 2025-03-11
1383017 통신 LGU+ 노수정 2025-03-11
1383016 항공·여행 하나투어 안수정 2025-03-11
1383015 유통 홀스몰24 정민영 2025-03-11
1383014 유통 인스타 윤선영 2025-03-11
1383013 기타 에이블짐 먹골역점 하윤정 2025-03-11
1383012 생활가전 휴테크안마기 신미숙 2025-03-11
138301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보식 2025-03-11
138301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혜경 2025-03-11
1383009 서비스 코리아나화장품 이혜선 2025-03-11
13830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보식 2025-03-11
1382995 유통 반란 문성진 2025-03-11
1382993 유통 네이버쇼핑 손정현 2025-03-11
1382985 기타 예스폰 박세웅 2025-03-11
1382981 휴대전화 스마트폰면세점 대구점 이수정 2025-03-11
1382980 기타 세이브피트니스 오금역점 임수진 2025-03-11
1382979 통신 SK브로드밴드 반선희 2025-03-11
138297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은주 2025-03-11
1382977 금융 DB손해보험 김우람 2025-03-11
1382976 식음료 프레치 김하늘 2025-03-11
1382975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렌탈비
이재익 2025-03-11
13829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1
1382973 유통 옷잘입는오빠

처리중

배송지연
양홍석 2025-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