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자전거 반납 불가지역으로 인한 패널티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나인투원 ] 전동자전거 반납 불가지역으로 인한 패널티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하현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3-13 01:16:53

본문


중계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려고 했으나, 버스이용시간이 끝나, 전동자전거를 대여했습니다.

소카일레클이라는 어플로 전동자전거를 대여했고, 이용시간은 34분 정도였고, 지난번 대여보다 금액이 더 추가된 금액으로 나왔습니다.

금액이 지난번보다 상이한것도 기분이 좋지 않은데, 자전거 표시가 나온 지도상에 반납을 하려고 했더니 반납불가지역으로 나왔습니다.

지도에는 자전거 표시가 정확히 있는데 반납불가라고 나온거지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반납내용을 보니까 화면에 밝게 나와있는 곳에 자전거를 반납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집인 창동으로 이동한 상태였습니다. 반납지역은 노원이나 다시 중계로 나왔습니다. 귀가를 하려고 빌린 자전거를 도로 제자리에 갖다놔야 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애초에 반납지역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표시도 없었고, 반납불가지역을 정확히 어느동인지 안내해준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금은 요금대로 내고 패널티 부가금까지 자동이체로 납부가 되었습니다. 저처럼 억울하게 패널티로 인한 벌금을 낸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는데, 상품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나 정보가 없을시 소비자는 상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요금은 내는게 맞지만 말도 안되는 패널티는 부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051 유통 W컨셉 - 세무아듀 김희정 2025-03-11
1383050 유통 (주)인천약품 이은주 2025-03-11
1383046 식음료 이마트24개군명품 정성훈 2025-03-11
138303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백세빈 2025-03-11
1383030 기타 화이트 짐 (헬스장) 남다현 2025-03-11
13830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광명 2025-03-11
1383025 유통 구나바잉 전새봄 2025-03-11
1383023 유통 홈플러스 심성은 2025-03-11
1383022 유통 홈플러스 심성은 2025-03-11
1383021 기타 프렌즈스크린 24시 다산중앙점 신희철 2025-03-11
1383020 생활용품 레드 천수빈 2025-03-11
1383018 유통 쿠팡 유현재 2025-03-11
1383017 통신 LGU+ 노수정 2025-03-11
1383016 항공·여행 하나투어 안수정 2025-03-11
1383015 유통 홀스몰24 정민영 2025-03-11
1383014 유통 인스타 윤선영 2025-03-11
1383013 기타 에이블짐 먹골역점 하윤정 2025-03-11
1383012 생활가전 휴테크안마기 신미숙 2025-03-11
138301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보식 2025-03-11
138301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혜경 2025-03-11
1383009 서비스 코리아나화장품 이혜선 2025-03-11
13830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보식 2025-03-11
1382995 유통 반란 문성진 2025-03-11
1382993 유통 네이버쇼핑 손정현 2025-03-11
1382985 기타 예스폰 박세웅 2025-03-11
1382981 휴대전화 스마트폰면세점 대구점 이수정 2025-03-11
1382980 기타 세이브피트니스 오금역점 임수진 2025-03-11
1382979 통신 SK브로드밴드 반선희 2025-03-11
138297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은주 2025-03-11
1382977 금융 DB손해보험 김우람 2025-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