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은 하지만 보상은 못한다? 숙박시설의 센서등 고장으로 잠을 못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노벨 델피노 ] 미안은 하지만 보상은 못한다? 숙박시설의 센서등 고장으로 잠을 못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5-03-14 11:18:03

본문

3월8일~9일 <소노벨 델피노>에서 1박을 했습니다.
새벽1시쯤 저희는 잠자리에 들었고, 남편은 센서등이 1분에 1회씩 밤새도록 깜빡여서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동영상 참고: 벼락치는 듯함)
제가 깰까봐 억지로라도 잠을 자보려 노력하다가 새벽에 프론트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시간에 고치러 오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통화하는 소리에 저까지 새벽에 일어나서 동영상 촬영을 했고,
프론트로 내려가 불만사항을 얘기했더니,
아침7시에 룸을 바꿔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대처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퇴실시, 메니져 왈 "다음 방문시 룸업그레이드 외에 더이상은 해줄수없다"였고,
서울 도착후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을때도 " 미안은 하지만 해줄것은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숙박판매업에서 숙박시설의 시설불량으로 잠을 못잤는데 보상은 못한다?
일반상품판매에서 물건이 불량으로 왔는데 다음 물건 살때 좋은 물건을 보내줄께! 와 뭐가 다를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367 생활용품 보웰컴퍼니 황인정 2025-03-12
1383366 항공·여행 노랑풍선 차시연 2025-03-12
1383365 통신 골드 크러쉬 박종진 2025-03-12
13833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희경 2025-03-12
1383363 기타 오하임앤컨퍼니 홍언실 2025-03-12
13833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희경 2025-03-12
138336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장윤환 2025-03-12
1383354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창원의창도계점 윤유빈 2025-03-12
1383353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정민 2025-03-12
1383352 통신 LGU+ 김종환 2025-03-12
1383351 금융 NH농협은행 김성대 2025-03-12
1383350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12
1383349 생활용품 인홈퍼니처 이예슬 2025-03-12
138334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정민 2025-03-12
1383347 기타 뇌새김 (위버스마인드렌탈) 최은영 2025-03-12
1383346 기타 find 파인드 김현경 2025-03-12
138334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강석 2025-03-12
1383341 유통 무신사

처리중

환불거부
최명선 2025-03-12
1383338 기타 로얄럭스 박다운 2025-03-12
1383336 생활가전 휴리엔 김혜민 2025-03-12
1383332 휴대전화 애플 김지윤 2025-03-12
1383330 생활가전 샤크닌자 김민수 2025-03-12
1383329 기타 다사마트

처리중

환불 거부
남인철 2025-03-12
1383327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침대
이수진 2025-03-12
1383322 유통 발란 김영찬 2025-03-12
1383318 기타 카카오톡선물하기고객센터 최현미 2025-03-12
1383317 유통 발란 김영찬 2025-03-12
1383314 유통 스타 스토리 임은숙 2025-03-12
1383312 생활용품 씨제이이엔엠 김명길 2025-03-12
1383308 유통 발란 김영찬 2025-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