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닝포인트짐 ] 안양 비산사거리에 있는 휘트니스 터닝포인트짐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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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서윤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6-03-05 19: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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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있던중 2014년 10월엔 준비하던 국가고시를 치뤄야했고 11월엔 뉴욕을 12월엔 발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10월전 3개월 정지신청을 한후였기때문에 잘 마무리를 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떄나 지금이나 GYM을 두곳을 다니는데 한곳은 골프와 헬스를 바로이곳은 집에서 다니기 편하게 동네에 등록한 휘트니스였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후 골프휘트니스에 병원서류들을 첨부하여 지난 기간들을
다시 되돌려 놓았고 똑같은 서류를 들고 바로 이문제에 휘트니스에 갔습니다.
매니저라는분이 오셔서는 절대 안된다고 하시는겁니다.왜냐면 그곳휘트니스의 룰이라는 겁니다.
전화만 하면 60일 연장이 무제한 되는데 전화를 안했다는 이유이지요. 그러면서 6개월지난걸 포기하라는 겁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서 수술한병원까지가서 몇만원하는 소견서진단서를 첨부했는데도 무조건 전화로 미리 통보를 안했기 때문에 절대 안된다는겁니다. 저한테 60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정지신청을 안했다는 이유료 수술을했건 뭘했건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처음 3개월 연장시켜준 직원또한 없다는겁니다
그쪽에선 직원교육을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서요 2015년 핀제거 수술까지 마치고 재활한뒤 찾아간
이곳휘트니스는 최악이었습니다. 보통 환불같은것 때문에 문제가 많이들 생긴다고 하던데 저는 다만 제개월수를 지키고싶은데도 여기선 설득도 안되고 계속된 억지뿐입니다. 저한테 선심쓰듯이 그럼 1개월 서비스를 주겠다네요 . 원래 제 개월수로 서비스를 1개월 준다는둥 말도 안되는 소릴해댑니다.뭐 대표가 그것이상은 해줄수가 없다나요?? 제가 물었습니다 발수술을하고 어떤누가 휘트니스에서 운동을 할수있겠냐구요
다른곳은 무조건 다 해준다는데 이곳은 너무 억지스럽습니다. 그이후로 다니지않고 60일에 한번씩 전화홰서 정지신청을 하고있는데요.왜냐면 그냥 다니면 수긍의뜻으로 볼까봐입니다.소비자원에 전화해서 상담을 했는데요.그상담원분도 이해가 가질않는다고 신고접수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근데 그곳은 중재역할밖에 할수없다네요. 법적인 조치도 불사할 생각입니다.이제는 기분문제까지 겹쳐서 .. 말이 전혀 통하질 않습니다. 첨부한서류에 입원 날짜며 소견서.진단서.수술확인서까지 다 있었는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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