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양 제품 만들어놓고 소비자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디테라피 ] 저사양 제품 만들어놓고 소비자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지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3-18 03:28:22

본문

일주일전에 아이크림과 크림에 결합해 흡수를 도와주는 디바이스 세트를 구매했어요. 충전식인데 충전기는 같이 안들어있었고 집에 삼성폰과 같은 충전식이라 그걸로 충전했어요 근데 완충을 헤도 1분도 안되서 배터리가 고갈되더라고요? 업체에 문의했더니 제 어댑터가 너무 고사양이라 고장났다고 홈페이지에 쪼그맣게 글한줄 고지한걸로 책임을 모두 회피하더라고요? 시대착오적인 제품 만들었으면 구식충전기를 같이 보내주던지 제품에 크게 주의사항이라고 써놨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일주일도 안되서 못쓰게됐는데도 지네잘못 아니라고 환불은 못해주고 교환만 해주겠다 대신 왕복 택배비는 너가 내라 하는데 이게 맞나요? 이런 황당한 일 첨 겪어봐서 이런글도 첨 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5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4
1384526 기타 TODA

처리중

과대광고
이남진 2025-03-14
1384525 기타 호텔 휘슬락 제주 (제주 제주시 서부두2길 26) 박정회 2025-03-14
1384524 통신 (주)경동나비엔 최현수 2025-03-14
1384523 생활용품 KREAM 나지현 2025-03-14
1384522 유통 CJ온스타일 엄도연 2025-03-14
1384521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이상일 2025-03-14
1384520 식음료 365프리미엄할인샵 최형규 2025-03-14
1384519 기타 서대전네거리 가구겔러리6층삼익가구

처리중

쇼파사기
김은선 2025-03-14
1384518 자동차 에이렌탈앤서스 (오토바이 렌탈업체) 허준영 2025-03-14
1384517 생활용품 슬로우앤드 김조아 2025-03-14
1384514 유통 청청정품 이진혁 2025-03-14
1384513 기타 발란

처리중

사기
임지연 2025-03-14
1384512 기타 프로바스 전은선 2025-03-14
1384511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미 2025-03-14
1384510 유통 슬로우앤드

처리중

반품 불가
김조아 2025-03-14
1384509 유통 인터넷 이미테이션 신발,옷

처리중

환불불가
박정규 2025-03-14
1384508 생활용품 (주)로얄세라믹스 최장순 2025-03-14
1384507 기타 별고을별 김민지 2025-03-14
1384506 기타 홈클랜징 이정은 2025-03-14
1384505 생활용품 별고을별

처리중

미배송
김:민지 2025-03-14
1384504 유통 네이버쇼핑 이병택 2025-03-14
1384503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이상일 2025-03-14
1384502 통신 LG헬로비전 김웅호 2025-03-14
1384501 유통 쿠팡 김보경 2025-03-14
1384500 생활용품 247세일마트 황승원 2025-03-14
1384499 금융 보람상조 유병만 2025-03-14
1384496 생활용품 (주)잉글랜더코리아 김연희 2025-03-14
1384495 유통 트렌비 송희 2025-03-14
1384494 유통 트렌비

처리중

반품비
송희 2025-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