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5-03-11 20:23:47

본문

안녕하세요.저희가 작년12월에 펠리세이드신차를 사전예약하고 차가 나왔다고해서 돈을 완불하고 차가 금요일 나오니 해서  보험을 들라고해서 보험을 들었습니다.  차가 나온날 전화가 왔어요 . 탁송 중에 차가 기스가 나서 지점장 이랑 본사랑 얘기해서  다시  새채로 해주신다고 조금만 양해 부탁해달라고 해서
언제쯤 나올까요?ㅏ하니 자기쪽에서 실수한부분이라 최대한 빨리 해서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습니다 했어여.
근데 오늘 3월 11일 월  전화가 왔어요 차가 나왔다고, 그래서 차대번호 불러 달라고 하니깐 잠시만요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더니 전화와서 차대번호 불러주시는데  기스가난 차대번호인거에요. 즉 기스가 난차를 다시 수리해서 고객한테 새차라고 하면서 속이고 주는거에요.
이건 아니잖아요. 차값이 한두푼도 아니고 적금 깨고 돈을 다 끌어모아서 구입하는 새차를  기스가나서 수리한 차를 누가 사겠어요,.
거짓말로 고객을 속이고 우롱한거잖아요. 그러더니 다시 차가 나올려면 4~5개월 걸리다는거에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자기네가 실수 해놓고 더 기다리라고 이자포기하고 어쩔수 없이 차값때문에 적금깨고 차값 준비해서 주니... 피해는 왜 소비자만 봐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491 유통 쿠팡 이영숙 2025-03-12
1383490 식음료 압구정 글리 유민선 2025-03-12
1383489 유통 쿠팡 (케이제이인터내셔널) 이효진 2025-03-12
1383488 식음료 하이네켄코리아 김찬근 2025-03-12
1383487 자동차 다임러 트럭 코리아 곽호승 2025-03-12
1383486 생활가전 하이마트 인터넷쇼핑몰 전민 2025-03-12
1383485 항공·여행 아고다 민병호 2025-03-12
1383484 생활가전 유한회사 돌킹우드 진혜빈 2025-03-12
138348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안현모 2025-03-12
1383481 항공·여행 티몬 이선희 2025-03-12
1383482 통신 LGU+ 고창인 2025-03-12
1383480 유통 모모대행 이충언 2025-03-12
1383479 건설 인포벨 김삼규 2025-03-12
1383478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태경 2025-03-12
1383477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선미 2025-03-12
1383476 유통 세라샵 박은영 2025-03-12
1383474 통신 KT 이주영 2025-03-12
1383468 기타 한성시스코 김도완 2025-03-12
1383462 유통 지그재그-미스유 수현 2025-03-12
1383458 금융 IBK기업은행 곽태준 2025-03-12
1383455 유통 농가살리기

처리중

사과
김찬석 2025-03-12
1383451 기타 디즈니 하이김 2025-03-12
1383443 금융 비씨카드 하이김 2025-03-12
1383442 식음료 블루밍그린 윤혜용 2025-03-12
1383440 유통 쿠도쉐입 백효숙 2025-03-12
1383439 기타 잉크전산 .. 2025-03-12
1383437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제우 2025-03-12
1383435 기타 Ns홈쇼핑 강경구 2025-03-12
1383434 기타 릴렉시즘 이주연 2025-03-12
1383431 유통 NS홈쇼핑 홍영애 2025-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