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골프비용동의없이인상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케이골프 ] 해외골프비용동의없이인상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문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3-11 12:08:59

본문

한케이골프는 해외 골프회원권을 판매하고 회원권보유자가 외국에서 골프라운딩을 할 수 있게 하는 업체입니다. 제가 베트남 달랏 삼투엔람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5년 3월20일 4박5일로 거기 가서 숙박, 골프하는거 전부 예약하고 비용을 2월21일에 전부 송금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한케이에서 3월22일 샷건 방식(골프진행방법)으로 진행되기로 됐다고 문자가 왔으며 (자료첨부) 샷건방식에 참가해야하며 티셔츠 하나 준다. 그리고 경비가 인상되니 돈 지불을 더하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동의하지 않으면 골프를 취소할수 있다고 합니다. 미리 계약된대로 경비 지불을 다하고 비행기 예약도 끝난 상태에서 본인들이 만든 방식에 경비 지불을 더 안하면 골프라운딩을 취소할수 있다... 이건 상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기존 계약대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본인들이 만든 방식은 현지인들을 위해서 만든 제도이고 제가 동의 안하면 계약대로 샷건 방식으로 진행안하고 라운딩 진행하면 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132 생활용품 업체 김유경 2025-03-20
1387128 식음료 (주)보라티알 김지우 2025-03-20
1387124 유통 와이즐리 박재원 2025-03-20
1387113 생활가전 리쏘 안마의자 황영출 2025-03-20
1387111 기타 구서방네 장서윤 2025-03-20
1387110 유통 네이버쇼핑 홍유진 2025-03-20
1387109 기타 구서방네

처리중

앵글부츠
장서윤 2025-03-20
1387108 유통 현대홈쇼핑 이수미 2025-03-20
1387107 생활용품 자일로스토어 이경미 2025-03-20
1387106 휴대전화 애플 권수진 2025-03-20
1387105 생활가전 비에스렌탈,휴렉 김현미 2025-03-20
1387104 생활용품 s-mart 조준영 2025-03-20
1387103 식음료 공단 내 컨테이너 식당 유혜미 2025-03-20
1387102 기타 대동컴퓨터크리닝전문점 박소현 2025-03-20
1387101 통신 KT 최언규 2025-03-20
1387100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지 2025-03-20
1387099 생활용품 나이키 이규성 2025-03-20
1387098 유통 블루얌 이경미 2025-03-20
1387097 식음료 CJ제일제당 은다영 2025-03-20
1387096 유통 G마켓 김종규 2025-03-20
1387088 생활용품 422inc 안미영 2025-03-20
1387086 기타 부산 서면 롯데 백화점 롤렉스 시계 이흥명 2025-03-20
1387085 유통 kt알파쇼핑 홍승학 2025-03-20
1387077 생활가전 코웨이 이종희 2025-03-20
1387076 기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본팩토리 김관수 2025-03-20
1387075 기타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본팩토리 김관수 2025-03-20
1387074 자동차 타이어프로사하장림점 이승훈 2025-03-20
1387073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박세원 2025-03-20
1387072 식음료 CJ제일제당 은다영 2025-03-20
13870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운 2025-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