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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세탁 ] 서비스 및 세탁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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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26-04-20 2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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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능동로 172 빌리브인테라스 내 현대세탁에 흰 운동복을 드라이 맡겼습니다.(엄마가 맡겼습니다)
처음에 검은 얼룩이 점 모양으로 3-4개 정도 있었는데
세탁물을 맡길 당시 지워질수도 있고 지워지지 않고 탈색이 될 수 도 있다고만 말씀을 해주셨고 4월 20일 세탁물을 찾으러 갔을때 기존 얼룩이 빠지지 않았다고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보니 사진처럼 얼룩이 여러군데 더 생겼습니다.
세탁소에 다시 찾아가서 물어보니 원래 얼룩이 있던 부분이 드라이하면서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세탁소 한곳만 가본것도 아니고 여러 세탁소 다니면서 오염된 부분 맡겨보면 항상 세탁소 사장님들이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지워질수도 있고 지워지지 않고 탈색만 될 수도 있고 번질수도 있다. 또한 옷 재질에 따라 더 생겨날수도 있다”라고 항상 말씀해주셔서 사진처럼 되도 이해할수있었지만 현대세탁 사장님은 그런부분 언급은 전혀 없으셨고 처음 세탁물을 찾으러 갔을때도 얼룩이 더 생겨났다라는 말은 없으셨다고 합니다.(사장님은 하셨다고 하지만 둘의 말이 다르기에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엉망이 되서 다시 찾았을때는 저희 엄마 말은 듣지않고 계속 말을 자르면서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그로 인해 기분이 많이 상하셨고 또한 저와 통화하면서도 계속 제 말은 자르고 본인들 말만 하셨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얘기를 하면 들어줘야하는게 사장님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가장 아끼고 좋아하던 한벌 세트옷이였는데 하의가 망가져 더는 입을수도 없고 또한 구매한지 3-4년 넘은 옷이라 다시 구매해서 입을 수도 없습니다.
엉망이 된 옷을 다시 들고갔을때 차분히 다시 설명을 해주셨더라면 저희 엄마도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사시는 분이라 그냥 넘어가려고 하셨는데 사장님은 저희 엄마 말을 자꾸 자르면서 다시 사서 입어라, 그렇게 본인들이랑 말이 안통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해라 라는 식 언성을 높이면서 말씀하셨다고 하여 이렇게 작성합니다. 저희 엄마가 가시던 곳으로 안가고 타지에서 믿고 맡겨본 곳인데 이런일을 당해 저 또한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본인들이 하셨던 행동과 옷에 대한 사과와 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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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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