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 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13-07-04 14:48:38

본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제품 '오가든 슬리머 카테핏'을 구입하고 복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사무실 서랍에 꽉통채로 놓고 한개씩 빼서 먹고 휴지통에 버리고있는 중입니다.
18일치를 다 마시고 19일치(오늘)를 복용하려고 서랍을 열어서 한개를 꺼내어 복용하려고하려는데
개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마치 누가 먹고 넣어논거 마냥 밑바닥에 조금 내용물이 있는겁니다.
차라리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개봉이 되어있어도 내용물이 아예 없었으면 기분이 덜 상했을겁니다. 이걸 확인한 후 바로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전화예약을 해놨는데 제가 업무중이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상담사 '임 홍'씨가 받더군요.
이 모든 얘기를했는데 구입하신곳으로 가보시던지 그게 어려우시면 본사로 착불로 보내달라고하시더군요.
이것까지 좋습니다. 근데 이 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위에 썼듯이 먹고 바로 휴지통에 버리는 형태인걸 말씀드렸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열려있어도 내용물이 아예없으면 지금처럼 기분이 나쁘지않았을거라고했더니 제 착오라고 말하시던분이 앰플하나를 택배로 보내주면 앰플 몇개를 보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건 이런 부주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객센터에다가 올리겠다니까 그 분께서 그렇게하시라고하시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만약 그 상담자분께서 제품을 사서 복용을 하시는 도중 이런일이 있었는데 상담자가 저한테 한것처럼 있으면 어떻게하셨을까요? 제품 이런식으로 온것도 기분 나쁜데 상담자까지 이런식이라뇨.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상담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요? 문제가 있었으면 그 부분에대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이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 상담자분께 고객센터에 그냥 올리겠다고했을때 그렇게하시라고 한게 그 분께 아무 책임도 안가니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상담을 하시면 안되시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도 제품 부주위와 함께 상담사 교육도 더 철저하게 시키셔야할꺼같네요. 진짜 아모레퍼시픽 제품 어떻게 믿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432 기타 여기어때 한명구 2026-05-19
1511429 생활용품 푸마홈웨어

처리중

교환
정명우 2026-05-19
1511427 항공·여행 투어플렌 김정애 2026-05-19
1511426 통신 에스모바일 이승용 2026-05-19
15114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영숙 2026-05-19
1511417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범 2026-05-19
1511416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진희 2026-05-19
1511413 통신 KT 배호석 2026-05-19
1511412 생활가전 LG전자 김도환 2026-05-19
1511398 기타 덧셈컴퍼니 이지현 2026-05-19
1511388 유통 맥코이 스튜디오 이윤성 2026-05-19
15113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성기범 2026-05-19
1511372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
홍수정 2026-05-19
1511369 생활용품 Tempur 김혜란 2026-05-19
1511367 통신 LGU+ 애플 김하람 2026-05-19
1511366 유통 쿠팡

처리중

취소불가
허상준 2026-05-19
1511362 생활가전 네이버 스토어 다구해몰 김보은 2026-05-19
1511360 기타 없음 정진영 2026-05-19
1511359 기타 없음 정진영 2026-05-19
1511356 기타 대구수성로범지로173대인빌딩3층(바름채수성점)

처리중

환불요청
안민정 2026-05-19
1511349 생활용품 https://easyseler.com/ 김소연 2026-05-19
1511347 생활용품 코투모b021 김선나 2026-05-19
1511345 유통 심양성세전자상거래유한공사 박상희 2026-05-19
1511344 기타 주식회사 키워드 김지희 2026-05-19
1511343 기타 안정플로리스트종합예술학원 안정 2026-05-19
1511342 유통 쿠팡 박주연 2026-05-19
1511340 기타 큐오샵 한정훈 2026-05-19
1511338 통신 KT에그렌탈 한재훈 2026-05-19
1511337 유통 쿠팡 최정호 2026-05-19
1511336 유통 리클라라

처리중

반품 안됨
문선영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