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허위광고로 과다요금청구,,계약사항과 달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허위광고로 과다요금청구,,계약사항과 달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영
  • 조회수 : 1,400회
  • 작성일 : 12-01-27 19:32:35

본문

어머니 명의로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일반전화를 이용하고 있던 소비자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부산남천동메가마트에 위치한 sk브로드밴드 영업소에서 "망내번호이동"을 하면 인터넷전화 + 인터넷 묶음 상품으로 월 약 3만원의 요금이면 가능하다고 하여 제 명의로 새롭게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하고, 기존에 어머니 명의의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일반전화를 해지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으로는 인터넷만 신규가입되고, 원래 어머니의 일반전화를 인터넷 전화로 변경하여 각각 요금이 청구되고 있었던 것을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더구나 인터넷요금만 27500월, 인터넷전화비 약 3만원으로 오히려 기존에 사용하던 요금보다 훨씬 요금이 비쌀뿐만 아니라, 제가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지로고지서가 아닌 문자로 비용이 안내되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뒤듲게 대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니,,이럴거면 결국 인터넷은 똑같은거 가입자만 새로 바뀌고, 일반전화만 인터넷 전화로 바뀌어 요금만 더 비싸게 나오게 되는 어이 없는 상황 아닙니까..
영업점에서 설명하기로는 묶음 상품이라 훨씬 저렴한 것처럼 해놓고 결국은 신규가입을 이용하여 영업점만 이득을 보고, 소비자를 과다요금을 부과하게 우롱하는 것입니다.
sk측에서는 인터넷 전화요금이 비싸서 그렇다고 하는데
애초에 제가 들었던 계약 조건과도 다르고, 고지서도 제대로 발급되지 않고,, 게다가 sk마음대로 인터넷세이퍼를 노트북에 설치하여 부가요금까지 더 부과시키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정보는 설명하지 않고, 마치 할인상품인양 허위광고하고, 이런 불편함까지 초래하게 한 sk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sk측에 해지를 요구했더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사실 계약당시 위약금이나, 약정은 설명 들은 적도 없습니다.
피해는 왜 고스란히 소비자가 당해야 하고 sk는 가만히 앉아서 허위 광고로 얻은 이익을 챙기는 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위약금 내지 않고 sk브로드 밴드 해지 + 그동안 과다청구된 금액에 대한 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에서 묶음상품 가입시 월3만원이면 가능하다는 설명에 결합상품을 가입하셨는데 설명과 달리 요금이 예전것과 각각 부과가되었다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분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5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well247
황지원 2026-04-15
1502593 생활가전 Swap 유창석 2026-04-15
1502592 생활용품 신데렐라 명보혜 2026-04-15
1502590 기타 엑트짐 신논현점 송주미 2026-04-15
1502582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화 2026-04-15
1502581 기타 릴리 코리아 이영숙 2026-04-15
1502580 기타 팝콘티비 박세윤 2026-04-15
1502579 자동차 남부로 모터스 김정임 2026-04-15
1502578 기타 (주)올인홈케어 김수경 2026-04-15
1502577 휴대전화 은평구 폰픽스코리아 이창환 2026-04-15
1502576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수정 2026-04-15
150257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공나연 2026-04-15
1502574 기타 뽀득뽀득 김재희 2026-04-15
1502573 자동차 한국지엠 최혜진 2026-04-15
1502571 생활가전 LG전자 홍승범 2026-04-15
1502570 통신 LGU+ 2026-04-15
1502569 자동차 티엔에스모터스 한정열 2026-04-15
150256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수하 2026-04-15
1502567 서비스 웅진씽크빅 오윤정 2026-04-15
1502566 기타 이누리 전기스쿠터 최영남 2026-04-15
1502565 생활가전 교원 김선아 2026-04-15
15025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미인 2026-04-15
1502563 유통 올템카트 홍인선 2026-04-15
1502562 서비스 웅진씽크빅 오윤정 2026-04-15
150256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5
1502558 생활용품 네쥬옷가게 이현주 2026-04-15
150255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명주 2026-04-15
1502556 생활용품 규수방 침대멀티샵

처리중

가구
김현아 2026-04-15
1502555 기타 cu 편의점 반값택배 강지혜 2026-04-15
1502554 생활가전 유니맥스 다사랑한의원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