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사의 사기분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베르힐 ] 아파트 건설사의 사기분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준흥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5-02-25 23:34:00

본문

저는 청주시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민간임대아파트에 거주중인 입주민입니다.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5년간 임대후 분양전환하는 아파트 입니다. 지그이 분양을 3개월 앞두고 있는 시기인데 아파트 건설사의 비윤리적 배째라식 행동에 입주민들은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한채 매일밤잠도 설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전세사기와 맞먹는 사기 건설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413 기타 플러럴 쇼핑몰 신고 권미영 2025-03-21
1387408 기타 플러럴 쇼핑몰 권미영 2025-03-21
1387397 유통 롯데마트 정은희 2025-03-21
1387392 생활용품 만스에스테이트 (주)제이더블유에프앤비 2025-03-21
1387391 건설 주식회사 호감 송대종 2025-03-21
1387390 기타 더본코리아 김학주 2025-03-21
1387389 생활가전 라이드스토 로봇청소기 노이화 2025-03-21
1387380 기타 우리엄마홈케어

처리중

청소
오미진 2025-03-21
1387374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혜민 2025-03-21
1387372 통신 SK브로드밴드 테블릿 최남식 2025-03-21
1387371 생활용품 이노센트 김훈 2025-03-21
138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인복 2025-03-21
1387368 생활용품 칸투칸 정진구 2025-03-21
1387367 생활용품 쿨라이트 세탁소 송서이 2025-03-21
138736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하우수 2025-03-21
1387358 통신 SK텔레콤 송종성 2025-03-21
1387357 식음료 수플린(딸기) 전찬우 2025-03-21
1387350 기타 롤업시스템 천은경 2025-03-21
1387344 생활용품 (키디키디*이랜드몰)호들 피스타치오 낮잠이불 김지혜 2025-03-21
1387343 생활가전 데이터복구연구소(아수스노트북서비스) 윤승주 2025-03-21
1387342 건설 대림건설 손성애 2025-03-21
1387339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은 2025-03-21
1387338 기타 정우통상(주) 김용 2025-03-21
1387333 생활가전 데이터복구연구소(아수스노트북서비스) 윤승주 2025-03-21
1387324 항공·여행 아고다 2025-03-21
1387323 기타 바이리네 정지인 2025-03-21
1387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우태희 2025-03-21
1387314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경숙 2025-03-21
1387308 생활가전 LG전자 강현찬 2025-03-21
1387307 서비스 컴퓨터수리 장은아 2025-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