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캐쉬,와우카드,웰컴쿠폰 사용하여 구매한 상품에 대한 환불조치 불만과 쿠팡의 잘못된 안내로 반품시기놓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캐쉬,와우카드,웰컴쿠폰 사용하여 구매한 상품에 대한 환불조치 불만과 쿠팡의 잘못된 안내로 반품시기놓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현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3-20 11:09:13

본문

2025년
3월15일 쿠팡에서 목폴라2개 12900*2/세재10240 총 36080원 주문함.
-주문시 쿠팡캐쉬10000원 웰컴쿠폰18000원 와우카드 8080원으로 계산함.

3월15일 물건받고 목폴라2개만 반품진행
3월17일 물건 회수회감
3월18일 캐쉬만 환불되고 카드랑 쿠폰이 복구가 안되어 문의함
-상담원이 할인쿠폰12871원/캐쉬7151/카드5778 환불처리예정이라고 함.
 
3월19일 카드도 취소환불됬는데 할인쿠폰 복구가 안되어 문의함
-쿠폰이 모든상품에 적용됬기때문에 부분환불안되고 세제까지 반품접수해야
  쿠폰이 복구된다고 안내받음.
-내가 문의했을때 그런말 없었다 환불예정이라고 했다고 하니까 진짜 그때부터
  혹시 AI상담사인가 할정도로 똑같은 말 반복하시면서  안된다고함.
  쿠팡쪽에서 잘못안내한 책임있지않냐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추후에 이런일 없게
  하겠다고만 함
-끝이 안날꺼같아서 그럼 내가 반품한 옷 2개중 1개 다시 보내라고(옷1개가격이 환불받아
  야하는 쿠폰가격과29원차이남)했더니 구매하시는거냐고 물어봄.
  너무 화가나서 전화하시라고 해서 통화함.이때가 이미11시가 넘은상태
  역시 그런환불 규정이 없다면서 안된다고 함. 
  그러면서 3천 캐쉬를 주겠다고함. 싫다고 하니까 10000원 캐쉬를 주겠다고함.
  나는 더도 말고 덜도말고 딱 12871 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함.
  결국에10000원 캐쉬받고 나머지는 내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야기하겠다하고
  상담원님(이분은 잘못이 없음.쿠팡이 잘못)한테 사과하고 고맙하고 하고 전화끊음.

쿠팡이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는게 너무 어이없고
본인들의 잘못(잘못안내)에 대해서는  책임회피하는게 화가났어여
환불규정 중요하져. 처음에 저에게 제대로 안내해주셨다면 전 세제 반품하고
전부 환불받았을꺼예여. 후에 이미 개봉하고 사용했는데 세제까지 반품했어야
한다는말을 들으니까 더 화가났던거예요.
10000원 캐쉬로 받았다고 해결된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 12871쿠폰에 모자르는 금액에다가 며칠동안 신경쓴거
어제도 밤 11시 넘어서 통화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여
쿠팡상담사님하고 채팅한 파일 업로드했으니 검토부탁드려여

이런일이 있을경우 대책이 하나도 없이 죄송하다는 말로 넘어가려고
하는 쿠팡이 진짜 화가 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물론 이일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까지 정신적보상 원합니다.

첨부파일

  • 쿠팡상담채팅1.mp4 (7.6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579 유통 네이버쇼핑 윤혜주 2025-03-19
1386576 생활가전 제스파 최창윤 2025-03-19
13865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569 유통 NS홈쇼핑 홍현화 2025-03-19
1386567 생활용품 자코모 황인경 2025-03-19
1386566 기타 쪼이쇼룸 이현아 2025-03-19
1386565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영호 2025-03-19
1386564 기타 마이스킨연구소 대전본점

처리중

환불건
최은숙 2025-03-19
1386563 식음료 순천 건봉국밥 손영우 2025-03-19
1386562 기타 문피버 조혜민 2025-03-19
1386561 생활가전 런던하우스 이현재 2025-03-19
1386560 기타 쌍용플래티넘 아파트 주차장 김재미나 2025-03-19
1386559 유통 ioioi-mall 조민서 2025-03-19
1386558 생활용품 발란 이영희 2025-03-19
1386557 생활용품 ioioi-mall 조민서 2025-03-19
1386556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강미 2025-03-19
1386555 기타 전주문구(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마산길 25) 김태영 2025-03-19
1386554 유통 GS25시 김세연 2025-03-19
1386553 기타 배달의 민족 김지경 2025-03-19
1386552 생활가전 코모스코리아 장경훈 2025-03-19
1386551 식음료 상호/대표자 : 오렌지씨/김종신 배지수 2025-03-19
1386550 서비스 세븐일레븐 착한택배 여경구 2025-03-19
1386549 서비스 세븐일레븐 착한택배 여경구 2025-03-19
1386548 유통 GS홈쇼핑 김정두 2025-03-19
138654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www.aliexpress.com) 주명기 2025-03-19
1386544 생활용품 교복몰 박은비 2025-03-19
1386543 유통 네이버쇼핑 송용구 2025-03-19
1386540 생활가전 휴렉 김현미 2025-03-19
1386536 기타 휴먼 피부과 평택점

처리중

환불
이진경 2025-03-19
1386531 유통 쿠팡 최정화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