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 허위광고,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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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윤화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3-14 0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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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에 이전설치함
접수된거 확인함. 그러나 아직도 배송 미완료.
긴 여행을 다녀오고 또 연락함. 접수가 됐었는데 회사실수로 우리집이 누락되었다고 함.
집에 애기가 있으니 빨리 조치를 취해달라고 함.
하지만 다음주까지 기다리라고 함. 아무런 조치 취할 생각도 없어보이길래 다음주까지 못기다리고 당장 해달라고 요청함. 그럼 그 다음날 정수기 기사님을 보내주겠다길래 수락함. 디음날 기사님 옴.
기사님이 아무런 조치 없이 정수기 모델명만 찍어감. 기계를 바꿔줄 예정이라고 말함.
나는 기계 안바꿔줘도 되니 물을 빨리 마실수있게 조치를 취해달라고 함.
기사님은 이미 자기는 기계변경으로 와서 할게없다고 함. 다음주까지 기다리라고..
결국 삼다수를 삼.
두돌도 안된 아기가 있어서 필터교체 기간 지나고 물맛 이상한 물은 절대 먹기 싫음.
오늘 고객센터로 삼다수 물값을 배상하던지 2024년11월 접수들어간 기간부터 금액을 빼주던지 요청함.
답을 준다고 해놓고 또 하루가 종료됨.
너무너무나 잘못된 상황이라 생각하고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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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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