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V 모니터 패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OTV 모니터 패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성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05-29 12:51:19

본문

2010년 12월 인터넷으로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2011.4월에 보드 고장으로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았고 이번달 다시 고장으로 서비스센터에 보냈더니 패널 고장이며 모니터 금액만큼의 수리비가 청구되었습니다. 패널이라는 부품은 삼성과 엘지에서만 공급받는다는네요.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고장이 아니지요. 그렇담 운이 나쁜거라는 거죠. 모니터 수명이 고작 일년여 입니까?  누구의 탓도 아닌채로 모니터는 못쓰게되었습니다 삼사십만원 금액의 전자제품이 치명적인 불량이 생겨 일년여 밖에 사용하지 못했는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분명 하자제품 아닙니까? 모티브 서비스센타에서는 억울하겠지만 방법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제가 골랐다면 보는눈 없어 잘못골랐다지만 그저 배송된상품이 하자인것을 누구에게 보상받아야합니까? 패널 제작회사인 삼성이나 엘지를 고발해야합니까? 억울합니다. 앞으로 그회사 제품 구입안하면 되지요. 하지만 이런경우 보호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것이 너무 답답합니다. 일이만원짜리 소모품이 아니고 제품전체값과 맘먹는 패널불량이라니요. 불량원인도 없다는데 사용자의 잘못이면 덜 억울하겠다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하던중 제품의 이상현상과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80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선규 2026-04-20
1503802 유통 혼소겐 김주선 2026-04-20
1503800 유통 쿠팡 이지현 2026-04-20
150379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0
15037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797 기타 당근마켓 조보배 2026-04-20
1503788 기타 경기도안산시선부로183 현 보석골드 정주영 2026-04-20
1503787 기타 아크로짐 길음점 이준석 2026-04-20
1503743 기타 GS25 김국경 2026-04-20
1503742 서비스 로젠택배 오현정 2026-04-20
1503741 기타 asome20255555 김현정 2026-04-20
1503740 유통 다이소 백경애 2026-04-19
150373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박미정 2026-04-19
1503738 휴대전화 애플 김선미 2026-04-19
1503737 기타 당근 박현숙 2026-04-19
1503736 식음료 여주시마을정미소

처리중

용량표기
이준열 2026-04-19
15037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촤은경 2026-04-19
1503734 유통 롯데온 나혜민 2026-04-19
1503733 기타 대박이사 배재진 2026-04-19
1503732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주) 이명순 2026-04-19
15037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730 서비스 댕댕박사 강아지유치원 박예림 2026-04-19
150371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9
1503705 기타 용인호텔와우

처리중

모텔상술
이용수 2026-04-19
1503704 기타 카카오페이지 이선화 2026-04-19
1503703 기타 태양산업 이보연 2026-04-19
1503702 기타 마켓컬리 오은라 2026-04-19
1503701 기타 Power Live TV 엄기경 2026-04-19
150370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명순 2026-04-19
150369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지혜 2026-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