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에서 파본을 환불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도서에서 파본을 환불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경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04-03 12:45:46

본문

3월 1일 인터파크 도서에서 책을 몇권 주문했습니다.
그 중 한권이 이중인쇄 되어 글을 알아 볼 수 없는 파본 이었습니다.
환불 신청을 했더니, 전화 한번 안오고 메일로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더군요.
그리고 회수할 택배사에서 경비실에 물건 맡기라는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그래서 포장해서 맡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넘도록 안가져가더군요.
인터파크로 전화를 했습니다. 곧 회수 하겠다고만 하더군요.
4월 2일까지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4월 3일 경비실에 워낙 오래 맡겨져 있다보니 물건이 없어졌더군요.
인터파크에 전화를 했습니다.
왜 한 달이 넘도록 파본 회수도 안하고 환불도 안해주냐??
택배사에서 안한거라더군요.
한 달이 넘다보니 물건도 없어진것 같다.했더니,
고객이 분실 했으니 책임 질수 없답니다.
제가 막 소리 지리고 화냈더니 그제야 한 번 알아 보고 전화 준다더니 연락이 또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필몰에서 도서구입후 파본으로 반송요청후 경비실에 맡겨놨는데 오랫동안 찾아가지않아 분실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307 생활용품 로망스토어 문현식 2026-04-17
1503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02 유통 월드게임 푸르지오리움어린이집 2026-04-17
1503301 유통 퀸잇 홍미애 2026-04-17
1503300 기타 이누리 OK 1 KS 전기 스쿠터 최영남 2026-04-17
1503299 유통 MACSAFE 박영일 2026-04-17
1503298 생활용품 스테니

처리중

반품지연
김은수 2026-04-17
1503297 생활용품 페칭 이의재 2026-04-17
1503295 생활용품 비엔트 박수덕 2026-04-17
1503294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지은 2026-04-17
1503293 유통 맥세이프 박영일 2026-04-17
1503292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91 생활가전 아이닉

처리중

아이닉
김용희 2026-04-17
1503290 통신 KT 윤미 2026-04-17
1503289 서비스 롤링스톤즈 김태경 2026-04-17
1503288 기타 대한판촉 김민성 2026-04-17
1503287 기타 선문대 성화학숙 배우성 2026-04-17
1503286 기타 마이크로sd카드

처리중

가품판매
김경태 2026-04-17
1503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84 식음료 컴포즈커피 능포점 최인석 2026-04-17
1503283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세스코
우정하 2026-04-17
1503282 금융 라이나생명 안나경 2026-04-17
1503281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강미란 2026-04-17
1503280 서비스 KT텔레캅 노유진 2026-04-17
1503279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재욱 2026-04-17
1503277 기타 상화청소

처리중

입주청소
정재용 2026-04-17
1503276 유통 RAON 박혜정 2026-04-17
1503275 통신 LGU+ 이현재 2026-04-17
1503274 식음료 롱맨

처리중

배달사고
조문형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