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직영인 시티 모바일 사기극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직영인 시티 모바일 사기극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민철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2-12-18 16:54:23

본문

안녕하세요...
7월 16일에 시티 모바일을 통해 폰 가입을 신청한 지민철이라고 합니다.

기존 유선상으로 통화 시, 기존 핸드폰의 남은 할부금 및 현재 사용중인 옵티머스 뷰의 일부 금액 보전을 전재로 가입을 하였지요..

그런데 보전해 주기로 한 금액은 어디로 간데 없고 사기극에 의한 마음의 상처만 남았습니다.

제 기준 1,111,560원 보상을 해 주어야 하고 와이프 기준 1,104,300원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LG 유플러스에 연락을 하면 조금만 기다려 달라 하고, 이렇게 기다린지 3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해결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통신 판매의 경우 녹취록을 몇 개월간 보관할 의무가 있고 그래야만 계약이 성립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규정과 상관 없이..
가입을 허락한 LG 유플러스에 많은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이 주인이나 마찬가지인 직영점 관리가 그렇게 안 되는 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저 말고 이 관련된 피해자는 수천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LG 유플러스에서도 손을 놓고 계시지 마시고 빠른 조치로서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신뢰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