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피같은돈 20만원!!!을 먹고 물건도 보내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생의 피같은돈 20만원!!!을 먹고 물건도 보내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0-23 20:08:36

본문

친구의 소개로 '효소 다이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천에 있는 소재로 처음에는 액체 2통, 가루 2통에 10만원이란 저렴한 가격에 했습니다.
그러다 그분이 그만두시고 (4월 25일 당시) 6월 10일에 효소 다이어트 프로그램 관리자 라는
 이름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전에 했던 효소가 남아있어서 본인은 9월1일에 신청을 하겠다 연락했습니다.
다른것과 고민하다 결국 하게되었고 9월 3일 장석0 이름으로 20만원을 계좌이체 시켰습니다./
명의는 저의 어머니 명의로 보냈고, 이는 제 용돈에서 제한 돈이었습니다.
그후 확인을 했다했고 9월 15-20일사이에 우선 출고 해주겠다했습니다.
하지만 그후!!
서비스는 무슨 완전 건성건성 뭘 물어보면 '예예' 이런식이고, 그냥 그 물건을 그렇게 시킬 수 있는데가
없다는 생각으로 꾹꾹!!!! 참았습니다.

하지만 물건은 추석을 지나서도 오지 않아....
날짜가 헷갈린 저는 10월 13일에 연락을 했고,
물건이 왜 안오냐 물으니

추석연휴로 고정고객분께서 신청을 못하셔서 추가신청하고 일괄 배송하겠다합니다.
!!!!!!!!!!!!!!!!!!!!!!!!!!!!!!!

 너무 화가나서 저번달에 보낸다 했던 물건이지 않냐고 연휴는 그 다음이었다고 했더니

잠시만요 제가 상담중이라서요 다시 전화드릴꼐요. 라더군요..
저도 고객입니다. 저는 무슨 천하태평해서 하루종일 빈둥빈둥 방바닥에서 뒹굴거리며
효소만 먹으려고 문자만 눈이 빠져라 목이빠져라 기다리는줄 아십니까?

연락은 오지도 않고 너무 너무 열이 받아 오기로
그래 얼마나 하는지 보자. 누가 이기나 보자는 심정으로 버텼습니다.

물건은 보내지도 않고 이사람이 보내기로한 마지막날 19일에 문자를 남겼더군요.

원활히 배송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일전 배송 드리려하는데 늦어지면 11월에 드릴수도 있다고.
선물을 보내겠다고. 보내고 메세지 드리겠다구요.

아지금 길거리에서 애들 납치할때 쓰는 그 과자 수법 쓰시는건지!!
제가 왜 이사람한테 돈을 줘가며 이렇게 화가 나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 아버지께서 연락을 하셨고
그사람이 오늘 일자까지(10월 23일) 4시 이전까지 통장 입금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제 계좌 번호 은행명 이름을 보냈습니다..
ARS 에서는 제돈이 아직 안들어왔다고합니다. 지금 이시간 7시 42분에도요!!!!

차라리 양치기 소년의 말을 믿겠습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남의돈이 무슨 그렇게 쉬운건줄 아나봅니다.
이사람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 저좀 도와주시겠어요? 도저히 제 힘으로는 안되네요,,ㅜㅜ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 제품주문후 입금하셨는데 배송이 지연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랍니다.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절차를 거쳐야 하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