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어떤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경우는 어떤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민혜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7-06 22:03:13

본문

제가 얼마전 스냅스에서 포토북을 결제했습니다.

그날이 7월 4일 저녁이었는데요.
홈페이지 여기저기에 1day발송/당일 발송 등
스냅스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송까지 한다더군요.

당일배송이란 말만 믿고 2틀동안 없는 시간 쪼개서 만들어 주문했더니
문자가 왔는데, 출고 지연으로 인해 7월 7일 출고할 예정이라고 해서
뒤통수 한방을 맞은 듯 했습니다.

제가 7월 8일에는 선물을 해야하는데
당일배송이란 말만 믿고 못해도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더 황당했죠. 주문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만들어 제작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다음날 문자 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확인차 스냅스에 연락해서
당일배송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7월7일에 배송한다고 하면 어쩌자는 거냐 물었더니
상품 주문 폭주로 인해 지연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그 내용을 전했기때문에
업체 쪽 잘못이 아니라는 듯이 말했습니다.

그래도 그날 특별한 날이라 꼭 써야하는데 좀 빨리 해줄 수 없냐했더니 모두에게 특별한 날이라고 하더군요
누군들 모르겠습니다만, 저런 답변을 받으니 지금까지도 신경이 거슬립니다.

그래도 어떻게 받을 수 없는 방법이 없냐 물었더니
퀵과 지하철 택배를 말하더군요. 착불로 제가 지불하라는 거였고요

퀵은 15000원인가 19000원, 지하철 택배는 9000원이랍니다.

제가, 포토북을 만드는데 2000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배송비용으로 저만큼을 더 지불해야 된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지하철 택배로 한다고 말은 해놨지만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제가 궁금한 것을 간단히 적겠습니다.

1. 주문 폭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된다는 점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띄우지 않음.
    그로인해 당일배송만 믿고 주문하게 되어 생각했던 날짜에 받을 수 없어서
    추가적으로 배송비를 내게 된 점.

2. 7월 4일인지 5일인지 티몬에서 판매했던 쿠폰 유효기간으로 인해 주문 폭주됨.
    사전에 이런 일을 방지하지 못하여 배송이 지연됨에 따라, 이를 알지 못했던 저 같은 사람들이
    어이없게 피해를 보게 된 점.

3. 상담사의 태도


등으로 인해 저는 배송비를 과연 제가 지불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이 주문폭주로 인해 배송지연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3일영업일 이내 업체측에서 물품을 배송하였다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퀵배송비는 소비자분이 부담하셔야 하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