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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푸스카메라의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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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춘호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5-15 16: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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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해 8월달경에 귀사의 카메라를 40여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오래전부터 등산을 좋아해서 카메라를 자주 사용하였고. 저에 첫 디카도 오래전 올림푸스였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SZ-20으로 화소수도 높고 회사의 인지도도 있다고 생각했고 가격이 높지만
그만큼 원하는 화질을 기대했습니다.
자신만만하게 첫날 찍은 인물은 뻘겋고 뿌옇고....
평소 DSLR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무거워 등산하면서 가볍게 손쉽게 찍고 싶은 마음에 구입을 하였지만
결과는 실망 대 실망이었습니다.
흔히 부르는 똑딱이(스냅용 디지털 카메라)급으로 촬영한 결과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실망을 하고..
혹시 내가 사용법을 잘 못 사용해서인지 의심에 여러차레 프로그램(P)모드나 Auto 모드를 놓고 여러 날씨와
상황에 사용을 거듭 해보았지만 계속 그런 흐리하고 색감도 이상한 화질이었습니다.
그래서 A/S를 신청(제품번호 JF205844 임춘호)받은후 또 여러조건을 두고 실험을 해보았으나
여전히 똑같은 상태였습니다.
한차레 더 A/S를 신청하여(이번엔 천안이 아닌 좀더 큰곳 서울)  써어비스 기사와 통화를 했으나
“제품엔 이상이 없다” “원래 이 카메라가 그렇다”라는 답변을 되풀이 할뿐이었습니다.
다시 A/S 통합번호 1544-3200번 상담원과 통화를 해도 어찌 할수 없다는 실망스런 답변만 여러차레 받았고.
윗선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싶어 연락처를 남겨 통화를 기다렸으나 전화는 오지 않았으며 올림푸스 홈페이지(http://www.olympus.co.kr)에 1:1 고객 상담에 글을 7차레 올렸으나 답변은커녕 전화한번 통화하지
못했습니다.
그후 도저희 이해가 되질 않아서 4월 4일날 방일석 회장 앞으로 카메라를 사용해보라는 편지와 함께
카메라와 그 부속장치 사진을 포함하여 보냈습니다.
될수 있는한 교환도 원하였구요..하지만 한달이 되어도 전화 한통도 없었습니다.
대기업에 횡포인거죠..한달후 전화를 하였으나 상담원의 앵무새 같은 똑같은 말만 들었고요.
한달 열흘후 다시 전화를 하였으니 화질엔 이상이 없다고만 합니다.
이렇게 이상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제가 이 화질을 어떻게 틀린지 검사를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같은날 최대한 같은 장소 사진을 비교할수 있게 같이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랫사진들이 제 카메라 사진들입니다.
팔기만 하고 그 사후 뒤처리는 모두가 나몰라라 하는 올림푸스에 분노를 느끼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이곳에 문을 두디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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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카메라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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