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비 불량으로 인한 누유로 엔진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합성자동차 ] 차량정비 불량으로 인한 누유로 엔진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구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10-17 12:33:00

본문

제 차는 출고된지 1년된 싼타페DM입니다. 장모님 환갑을 맞아서 가족 모두 휴가를 맞추어 잡고 3박 4일로 경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행 전에 정비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블루서비스 지정점인 합성자동차에서 차량 점검 및 엔진오일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작업자가 엔진오일 교환시 엔진오일팬 드레인 콕크를 덜 잠그는 실수(2013. 9. 31.)하여 점차 엔진오일이 세어나갔으며 3일 후 고속도로에서 엔진오일이 모두 내려앉아 버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이 엔진은 늘러 붙지 않았다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엔진오일이 부족한 상태에서 장거리, 고속에서 주행하여 엔진 실린더 및 기타 부품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2013. 10. 3)를 주었고, 이로 인해 보험회사를 불러 견인해 긴급조치로 엔진오일을 보충하면서 귀중한 휴가기간을 망쳤고, 그 이후 2013. 10. 5.(토)에는 누수된 엔진오일이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하였고, 화재 발생의 위험에서 모든 가족(성인 5명, 유아 4명)이 두려움에 떨면서 주행 중에 위험한 도로로 대피하는 사건까지 발생하며 또 다시 응급출동을 부르고 이동을 해서 수리를 받으면서 귀중한 휴가는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귀사는 엔진은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출고한지 1년밖에 지나지 않은 새 차에 대한 제가 입은 잠재적 피해와 이번 사고로 야기된 휴가기간의 2차례에 걸쳐 가족(성인5명, 유아4명)에 대한 시간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에 대해서는 배상의지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57 식음료 쿠팡 최경원 2026-06-26
1527856 식음료 대명물류 이재훈 2026-06-26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2026-06-26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2026-06-26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2026-06-26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2026-06-26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2026-06-26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2026-06-26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2026-06-26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2026-06-26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이주윤 2026-06-26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2026-06-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2026-06-26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2026-06-26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2026-06-26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2026-06-26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2026-06-26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2026-06-26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2026-06-26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2026-06-26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2026-06-26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2026-06-26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2026-06-26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2026-06-26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2026-06-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2026-06-26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2026-06-26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2026-06-26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