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 강일5단지점 ] 강매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924회
  • 작성일 : 26-03-05 10:32:00

본문

cu강일5단지점이 매주 수요일만  빈병을 수거 받아서 택배도 붙힐꼄 100원짜리 빈병6개를 가져 갔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병을 가져 왔으면 왜 물건을 안사냐고 짜증을 부리면서 강매를 귄유 하길래 저녁 시간에 지금 살건 없고 주말이나 낮에 통통한 여자 알바 있을때 물건도 여기서 사간다. 그리고 택배도 집앞 gs25에서 안붙히고 일부러 횡단보도 건너서 여기서 택배 붙힌다고 하닌깐 cu발주납품 서류들고 있는 젊은 여자가 있는데도 큰소리로 택배 붙히는건 상관없고 왜 내가 있을때 병 납부하면서 물건을 안사냐 5단지 사람들은 물건을 다산다면서 거지 취급을 하길래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낮에는 물건을 사닌깐 영수증을 모아서 보여주면 괜찮으시냐고 하닌깐 그건 필요 없다 내가 있을때 빈병을 바꾸던 택배를 붙히던 물건을 사가라고 멸시를 하길래 빈병을 바꾸면 손해를 보시는게 있으시냐? 강매 강요하지 마세요 했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저보고 앞으로 너는 빈병 바꾸러 오지도 말고 택배 붙히지도 말라고 갑질을 해서 차별받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강매는 경범죄로 알고 있습니다.  cu강일5단지 점주 아줌마를 신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19 유통 노렐(NOREL) 김수연 2026-06-29
1528618 유통 당근마켓 김종복 2026-06-29
1528616 생활가전 신세계 백화점 백승걸 2026-06-29
1528615 생활용품 로즈몽 김민희 2026-06-29
1528614 생활용품 오프코어 이효진 2026-06-29
1528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도도림 2026-06-29
15286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세훈 2026-06-29
1528611 유통 뉴스타트 이건용 2026-06-29
1528610 휴대전화 애플 아누스나임 2026-06-29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오채교 2026-06-29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2026-06-29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2026-06-29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2026-06-29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2026-06-29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2026-06-29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나복희 2026-06-29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2026-06-29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2026-06-29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2026-06-29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2026-06-29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2026-06-2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2026-06-2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2026-06-29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2026-06-29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2026-06-29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2026-06-29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2026-06-29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2026-06-29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2026-06-29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