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넷 ] 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조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3-07-16 18:13:39

본문

지난 봄 에버넷 갤럭시 모델을 구입해서 설치하여 잘 사용하다가

안쪽 손잡이 레바가 쳐져 용수철이 빠진 느낌이 있어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몇일 후 기사분이 오셔서 분해해 보더니 안쪽에서 걸리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걸 확인했다.

기사분께서는 이런 부품이 떨어지는 건 드문 일이라서 부품이 없으니, 본사에서 부품을 받아서

다시 온다고 그냥 돌아갔다.

1주일 후 교체 작업 하신다고 오신다고 하여 본인이 없는 시간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애 엄마한테 출장비 3만원을 받아간 사실을 뒤 늦게 알았다.

에버넷 본사에 전화했더니 기사분이 애 엄마한테 얘기해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가 설치했기 때문에 설치 잘 못이라고 하질 않나, 내가 그부분을 조립을 잘 못했다는 식이다.

내가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그 안쪽에 분해가 어려워 열리지 않는다.

기존에 설치된 열쇠 구멍에 에버넷 제품을 구입해서 조립만 한 것인데

자가 설치라서 설치가 잘 못 되었다고 하며 소비자 부담을 넘기고 있다.

최소한 A/S기간에는 본사 부담으로 출장비를 부담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소비자 입장에서 이부분에 대해 화가 난다.

전 출장비 3만원을 다시 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지불하지 않을껀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고 해서

출장비를 받아간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난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도어락 하자 시 수리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수리비는 보통 ‘출장비+부품비+공임비’로 구성되어 각각의 비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소비자 과실 없이 상품불량으로 출장수리가 진행되는 경우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으며 단, 소비자 과실로 인해 고장 난 것이 확인된다면 수리여부와 상관없이 출장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2026-06-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2026-06-25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2026-06-25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정세훈 2026-06-25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2026-06-25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2026-06-25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2026-06-2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2026-06-2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2026-06-2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2026-06-25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2026-06-25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2026-06-25
1527088 휴대전화 KT 지영일 2026-06-25
1527087 기타 이사대학 김민석 2026-06-25
1527086 기타 없음 허 윤헌 2026-06-25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2026-06-25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2026-06-25
1527083 유통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5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2026-06-25
1527081 유통 topbrandsoffers 전건수 2026-06-25
1527078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25
1527076 통신 SK텔레콤 김경은 2026-06-25
1527074 식음료 고기를담다

처리중

캡스
이민주 2026-06-25
1527073 생활용품 트렌드메카 정정숙 2026-06-25
1527071 생활가전 LG전자 김유정 2026-06-25
1527070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5
1527069 항공·여행 아고다 박상유 2026-06-25
1527068 통신 서브마켓 문원철 2026-06-25
1527067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066 유통 veyrron.com/maoogoo.com 조희정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