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류 쇼핑몰 더마스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성의류 쇼핑몰 더마스터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1-28 09:21:42

본문

11월 2일 남성정장을 구매하였으나 맞지를 않아 사이즈 교환을 위하여 제품을 해당 업체로 보냈지만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해보니 리오더를 내려야 한다며 사이즈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이즈 교환이 되지 않아 반품처리를 하였고 11월 15일 반품 완료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고

4~5일 안으로 돈이 환불 될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주일이 넘도록 환불은 되지 않았고 전화는 잘 받지도 않고

해당업체측에서는 지들이 바빠서 그렇대는 둥 핑계만 대고 빨리 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도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으나 담당자가 회의를 들어갔고 지들이 누락을 했다며

실수를 인정하였고 최대한 빨리 환불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늘까지도 입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쇼핑몰 글을 보니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항의 글을 써놓으면 바로 삭제를 하고 또 써놓으면 삭제하고 이런 식이더라구요.

빨리 환불해주지 않으면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비웃었습니다.

좋게 좋게 끝내고 싶었지만 소비자를 우롱 하는 이런 쇼핑몰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의류에 대한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2 ZR Mollie Dollar 10:5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N
이희경 10:35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10:3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N
이희경 10:21
152056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처리중

환불거절 N
권대식 10:20
1520565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10:20
1520564 자동차 주식회사 모던카 이민석 10:18
1520563 식음료 무김치 이희경 10:17
1520562 생활용품 바크 김설희 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