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기점검 받아야 겠네요.. 환불은 기기이상 없음 안해주겠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국 기기점검 받아야 겠네요.. 환불은 기기이상 없음 안해주겠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근
  • 조회수 : 796회
  • 작성일 : 12-01-06 16:49:33

본문

센터팀장분이 전화 주셨습니다. 구성품에 포함 된 배터리에 이상부문 교환은 수리가 맞다하네요. 기사분들이 여러가지 안내사항을 잘 못 전달 했다고 하고요. 그럼 왜 기사분들 마다 배터리이상 유무점검 기준이 다 다르냐니깐 그건 제가 엔지니어가 아니라 모르고 첫번째 기사분보다 두번째 기사분이 경력이 10년 이상이라 네번째 방문 시 배터리이상은 없다고 하고 기기 점검 해야 한다고 말 돌리시네요.. 분명 첫번째 기사분은 이상부분 보인다고 했는데 말이죠.. 소비자고발 올렸다니깐 그건 잘못된 조치라고 뭐라 하네요.. 똑같은 소리 계속 하게 하지 말고 기다렸다 기기점검 받으세요 기기이상 보여야 환불 가능합니다라고 하네요.. 아 억울합니다.. 소비자가 무슨 잘못입니까!!ㅋ 해당 업체에는 알리지 말아주세요.. 욕 먹기 싫고 다른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담당자 12-01-06 16:22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개선되어지지않는 밧데리하자와 관련하여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도림 테크노 마트 삼섬as센터에서 4회 방문 했습니다..
처음 방문은 배터리급소모/재부팅 문제로 구배터리 리콜로 인한...
두번째 방문 또한 배터리급소모..8~9시간 사용.. 배터리이상으로 교환 / 충전 단자 교체..
세번째 방문 똔한 배터리급소모.. 휴대폰 초기화 시키고 배터리이상으로 배터리 교체..
다음에도 배터리이상 생기면 환불 시켜 주신다고 했는데 역시나 또 배터리급소모..
센터 방문하니 배터리이상이 보이고 혹 기기문제일 수 있으니 기기도 점검 해봐야겠다며 환불 미루네요.
저는 이 문제로 폰도 사용 못하고 너무 시달려서(어플-게임2개,이상형월드컵,킬,백신,지하철노선도,배터리어플.. 만 깔려 있었고 폰도 최대한 배터리 소모 안되겠금 소리, 디스플레이 다운..했었음) 두통에 시달리는 중..
두번쩨 방문 부터 배터리급소모 증거사진도 찍고 일부러 전화사용 안하고 지냈습니다. 전화 내역 통신사 문의 해도 자신 있음.. 헌데 제가 모은 자료는 신빙성이 없어 증거 채택 안된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 해봐라  하길래 욱하고 지워버렸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니 소용 없더군요.. 분명 사용설명서에 초기 배터리는 구성품으로 표기 되어 있는데 별매라 수리 포함 안된다고 하니 어의도 없고요.. 분명 세번째 방문 때 배터리이상 또 생기면 환불 가능하다고 설명 받았는데 말이죠.. 네번째 방문 시 배터리이상 보인다고 해서 환불 요청 했더만 배터리이상도 점검 기사마다 그 기준이 다르다고 하면서 다른 기사분이 제 기준에는 이상 없다. 배터리이상이 네번이 이 말이 됩니까 오연도 이런 우연은 없다. 이정도면 기기 이상이다. 혹 기기점검 후 기기이상 보이면 환불 해주겠다고 합니다.. 이러면 배터리이상이 맞는 건데 일부러 환불해주기 싫어서 그런걸로 들립니다. 그러면서 초기화 해줄테니 초기상태로 둬바라 급소모 생기는지라고 하며 돌려 주더군요. 기기점검 시 며칠 걸리니 임시폰 기다려야 한다고 15일정도 걸리니 기다리라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싸여 두통에 시달리고 설사중입니다. 제가 신경성두통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기에 스트레스 싸이니 몸이 바로 반능 중.. 괴롭습니다. 현제 아무것도 사용 안하니 15~16시간 나오네요.. 표준 사용 시간 연속 대기면 500시간 내외로 설명서에 표기 되있습니다. 제가 백수라 집에만 있는 편이고 요세 폰 문제때문에 요것만 붙잡고 있습니다. 확실히 문제 있는데 안된다고 발뺌하고 시간 끌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친구들이 가서 발광하라는데 그러면 저도 못난놈 되는거라 원만히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거 환불 받아도 제가 손해보는 겁니다. 보호필름, 액정, 케이스등등 15만원돈 들어가고 게임케쉬도 20만원돈 들어가지만.. 스마트폰과 as 너무 질려서 과감히 포기 하는 겁니다. 빨리 환불 받고 빠이 해스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휴대폰 배터리 이상으로 수리받아야하고 기기이상없을경우 환불안된다고 하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16:28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16:21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16:14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16:1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16:05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16:03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16:0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15:51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처리중

세탁후 손상 N
권정민 15:27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15:11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15:11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15:1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15:1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15:09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14:52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14:4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14:39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N
김소희 14:35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14:33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14:24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14:09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13:23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N
이미은 13:23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N
김기태 13:09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12:57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처리중

어이없네요 N
김나영 12:53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12:4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12:37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17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