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배송 및 무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니클로 배송 및 무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근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1-21 09:19:4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1월 10일에 유니클로 온라인 매장에서 내의와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칠이 지나도 배송이 안되어 고객상담에 글을 남기고 전화 통화를 계속 시도해도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11월 16일에 전화기를 10분 이상 대기 하여 겨우 통화가 되었습니다. 통화 내용은 재고 수량 전산 문제로 품절된 제품은 보내줄 수가 없다. 대신에 1만원 할인권을 취소 상품수만큼 발급했더군요..  그리고 취소물품에 대하여 재결재가 필요하다고 해서 재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칠이 지나도 배송은 이루어지지 않고 전화도, 인터넷 고객상담도 안됩니다. 그리고 준다는 할인권도
2개 품목 취소를 했으나 1장만 줬더군요..
 
 몇일 기다린 시간과 전화통화 비용(대기30분 통화비 올라감)이 너무 괘심하고 심적 고통이 너무나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런 경우 그냥 소비자가 피해를 보아야 하나요
 지금도 유니클로는 할인 행사를 계속하고 있으면서 전화나 문자 응답은 전혀 없습니다.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 센터에서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대한 부분품절로 취소하고 재결재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나머지 의류에대한 배송도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17:56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17:46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17:40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17:37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17:36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17:31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N
김보미 17:30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17:26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17:16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17:16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17:14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