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겉보기만 중시하는 기아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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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문성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11-19 14: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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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사원이 와서 옵션에 관해 설명을 해주는데 단계에 따라 휠이 바뀐다 의자가 움직인다 등등 겉으로 보이는 부분을 위주로 설명을 해주길래 많기만 하고 쓸데 없는 옵션 필요 없다고 오토에 에어백 abs 등등 필요한것만 다 있으면 된다고 말씀 드렸더니 가격대비 적당한 스마트 등급이 좋다고, 가장 많이 사용 한다고 해서 스마트 등급으로 신청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차가 와서 보니 스페어 타이어와 자키(펑크시 차를 들어주는 장치), 자키레버 등의 기본 장비가 아예 없이 출고 되어왔습니다.
황당해서 기아자동차 대표 전화로 전화 해서 문의를 하니 당당하게 '모닝'이라는 차는 스마트 등급을 포함 밑에 등급에는 스페어 타이어가 없다고 하여 항의를 하니 항의는 받아드리는데 본사에서 소비자에게 다시 그부분에 대해서 알려줄 의무가 없기 때문에 접수만 하고 말겠다고 하네요.
차의 기본인 스페어 타이어와 자키, 자키레버가 업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고 설사 그등급에 기본이 없으면 먼저 판매사원이 고지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대기업이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 강조 하여 장사하면서 꼭 필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을 없애서 가격을 저렴한것 처럼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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