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최악의서비스 와 폰세이프 상담원 최악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최악의서비스 와 폰세이프 상담원 최악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원욱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11-16 13:13:40

본문

엄청화가나네요 다름이나이라 핸드폰 분실후 보험처리를 했습니다 필요한서류를 팩스를보냈고 심사를기다리는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전화가와서 서류가 잘못되었다해서 다시보냈습니다 몇일후 소식이 없어 전화를해보니 신분증이 너무 진하다 연하게 복사해서 다시보내라 해서 또다시보냈습니다 완전 짜증났습니다 대리점 방문당시 빠르면 보통 1주일 늦어도 보름안에 된다하여 진행을시켰지만 한달이지났습니다 어제 다시 폰세이프 고객센터에 연락을하니 배정이되었으며 대리점으로 연락을하라해서 전화를 했더니 고객님 같은기종으로 받을려면 너무오래걸린다 아이폰 보급형으로 바꿔주겠다하여 일단을 알겠다하고 오늘오전 다시 폰세이프고객센터에 전화를걸어 나는 아이폰을 사용할줄모른다 전 기종과동일한기종을 원한다하니 다차고차 그러면 기다려라고 아주불친절하게 말했고 나도 화가나서 더이상어느정도기다려야 하냐고 얘기했더니 더큰소리로 그러니까 다른기종으로 빠꿔준다고 하지않습니까 라고말했습니다 너무화가나 내가 내돈으로 보험을 들었는데 무슨소리를하느냐 그러는 고객불만센터로 연결해달라하니 배정된 대리점으로 연락을 계속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임대폰도 한달이 지나면 추가임대료가 발생하는데 그걸 보상을할꺼냐 했더니 더큰소리로 임대폰은 당연히 고객님이 부담하는거라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완전기가찰 노릇입니다 자동차보험도 다른차로 바꿔줍니까 말도안되는 폰세이프 보상직원에 ko 당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직원이 왕이고 고객은 처다보지도 않는 횡포 안타깝습니다 절대로 가만있지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17:59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17:40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17:37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처리중

핸드폰 해지 N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16: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