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11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11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영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11-14 17:41:44

본문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신랑 생일을 맞이하여 야상점퍼를 하나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봐두었던게 있어 인터넷 검색을 하여 싸게 살수 있는 곳을 발견하였습니다. 11번가에 현대백화점에서 올린 상품이었습니다.
몇번을 저희가 보고 확인을 한뒤 11월 9일 판매가 178000원 하는 점퍼를 즉시 할인하여 149960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바로 11월 9일 오전 9시 8분에 결제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뒷날이 되어도 월요일이 되어도 배송준비중이 아닌 결제 완료 상태에서 넘어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현대백화점 폴햄 매장으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사이트에 현대백화점 신촌점 폴햄매장 전화번호가 안내되어 있더군요.. 근데 전화를 받지않아 백화점 사이트에 확인해 보니.. 그날은 휴무더군요.. 그래서 다른 전화번호를 찾아보니 홈쇼핑 전화번호가 사이트에 나와있었습니다.  전화해 보니 주문서가 넘어오질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물으니 상담원이 11번가로 전화해서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11번가로 전화했습니다. 주문결제가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판매자와의 연동오류때문에 이렇지 않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에서 현대홈쇼핑과 연락을 하였고 늦어도 수요일까지 물건을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신랑이랑 현대홈쇼핑에 다시 전화하여 확인까지 했습니다. 수요일까지 받도록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화요일 11번가 주문내역 확인해보니.. 아직도 주문결제 상태였습니다. 좀 기다릴까 어쩔까 하다가 혹시 모르니까 싶어.. 현대홈쇼핑에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주문정보가 넘어가 있지 않았고, 어제 약속했던 내용은 인계인수조차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와 이름, 주문번호를 말했습니다.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또 전화했습니다. 똑같이 정보를 말하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번을 반복했습니다. 여러 상담원이 연결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상담원만 무슨 상품을 구매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잠시후 현대홈쇼핑에서 11번가를 담당하는 상담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확인이 되지 않아 내일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와서는 저희가 구매한 상품이 지금 그 가격이 아니어서 상품을 보내줄수가 없어서 구매 취소를 하고 다시 구매해 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상품음 원가 198000원에 즉시 할인하면 166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왜 그렇게 해야 하냐고.. 더 비싸게 우리가 왜 다시 구매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지금상태로는 상품을 배송해 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저희가 더 돈을 내는 부분은 홈쇼핑 포인트로 대체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상품가격을 11번가 쪽에서 잘못 올려 현대쪽에서 보낸 가격대로 결제가 안되면 주문서가 넘어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취소했다가 구매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더니 계속 상품이 발송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 왜 소비자인 우리가 피해를 봐야 하느냐며 따졌습니다.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 죄송합니다라고만 했습니다. 결국 저희 아버님과 통화를 하고 내일.. 수요일 오전중으로 연락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수요일 오전 중에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었습니다. 오후 3시쯤 현대홈쇼핑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또 똑같이 다른 상담원 연결.. 11번가 담당 000상담원 연결해 달랬더니 상담원이 많아 연결이 불가능하다며 주문자 정보를 얘기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2번을 더했습니다.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11번가에 전화했습니다. 그쪽도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 현대홈쇼핑 11번가 담당 상담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현대백화점 쪽에서 8일 하루동안 프로모션세일을 했더랍니다. 혹시 저희보고 장바구니에 넣었다고 9일날 결제만 한게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바로결제했다고 했습니다.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결제만 그날해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결제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시 확인하고 전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조금 지나니까 문자가 왔습니다. 확인처리가 지연되고 있어서 7시 이후에 확인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과 책임회피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른 상담원이 또 정보확인을 요구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름 이야기하고 그 상담원에게 당장 전화하라고 메모해 주라고 했습니다. 잠시 후 전화가 왔습니다. 좀 전에 전화받았던 상담원이 정보가 없으면 안된다고 정보를 얘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화가 나서 정보 얘기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당신이 욕먹을 일이 아니니 그 상담원에게 전화하라고 전달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 뒤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확인이 더 필요하냐고 했더니 백화점쪽 매니저와 확인을 다시 해야하고 그쪽에서 그 가격으로 해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계속 왜 바꾸고 약속한 시간에 전화하지 않느냐고 따졌습니다. 확인을 다 끝나지 않아 그랬다고 하여 정확한 확인도 중요하지만 약속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이핑계 저핑계만 대고..
백화점 매니저 쪽과 확인을 거친 후 그 가격에 맞춰줄 수 있다고 오케이가 떨어져야 주문서가 나오고 그 주문서를 홈쇼핑측에서 받아야 배송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왜 그 오케이가 떨어지고 우리가 물건을 바로 받을수 없냐고 묻자 위처럼 그렇게 되어야만 물건배송이 가능하다고만 했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대기업에서 서비스가 어떻게 이렇게 되는 것인지.. 고객 불만 일처리가 어떻게 이렇게 되는 것인지 저희는 상품하나 구매해 놓고 이 해결로 시간낭비와 화와 스트레스를 억누르며 체력소모를 하고 전화도 계속하는 돈도 또 낭비했습니다.
원만한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N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2026-06-12
152083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로라메르시에) 전성매 2026-06-12
1520831 생활가전 톰더글로우 김태영 2026-06-12
1520830 기타 무직

처리중

치수가.틀림 N
남현덕 2026-06-12
1520829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상품불량 N
왕병옥 2026-06-12
1520828 기타 마켓컬리 함우희 2026-06-12
1520825 식음료 CJ제일제당 오범식 2026-06-12
1520824 기타 보람상조

처리중

만기환급금 N
김해성 2026-06-12
1520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15 통신 LGU+ 유수진 2026-06-12
1520812 생활가전 미닉스 이나연 2026-06-12
1520810 항공·여행 트립닷컴 권순영 2026-06-12
1520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효정 2026-06-12
1520807 생활용품 티키라

처리중

환불용청 N
박영주 2026-06-12
1520806 유통 CJ온스타일 안진영 2026-06-12
1520805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803 기타 알뜰 아름다운 주유소, 하나상사 김민지 2026-06-12
1520802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동현 2026-06-12
1520801 기타 애드웹플래닛

처리중

광고사기 N
석진미 2026-06-12
1520800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2
1520799 기타 당신의집사 하늘 2026-06-12
1520798 기타 자영업 박쌍순 2026-06-12
152079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가령 2026-06-12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2026-06-12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