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 없는데 어찌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어이 없는데 어찌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1-14 16:51:26

본문

핸드폰 구입후 4~5개월됐는데요..
2개월쯤 쓰다보니 액정 화면이 꺼지는 현상 이생겼습니다...
서비스센터에 3번 이상 오늘까지 4번 갔는데요..전화한거까지5번 이내요..
1번째간 날은 젤리빈 업그레이드하면 괜찮을꺼라해서 하고 2번째는 초기화?해야된다는데 전화번호랑 사진 빼고 다른건  다  날아간다는데  어쩔수없이했습니다...메모장 에 적어둔 거랑 싹다..근데 고치긴해야되니머...
3번째간 날은 무슨 칩?을 갈았다고 했는데  더이상 그럴일 없을꺼라고 호언 장담 하시더군요..
근데  또 그런 일이 생겨  찾아가는것도 귀찮고 해서 전화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서로  이렇다 저렇다 말하다 삼성 기사님이 저 더러 오늘 당장오세요 그럼!! 이러 시면서 화를 내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오라가라 내가  그런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서비스콜센 터랑 통화봤더니 3번이상 똑 같은 문제로 방문 하면 교환이나 환불 해주는 제도가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요구를했더니 자기눈으로확인한게 아니라서  해줄 수없다고 우기는거예요.. 다시 콜센터에 문의해보니 그럼  동영상으로 촬영을 해서 방문해보래서 참고 어제 또 증 상이 있어서 동 영상 찍어 방문하였습니다..근데  말이 틀려지더군요...메인보드 교체해야한다는둥..이건 불량이아니라 일시적이라는둥...자꾸 설득 시키려고만 들고 제 말은  들으려하지않네요..팀장 이란 사람 하고 따로 통화연결 시켜줘서 통화했지만  그분도 당연히 기사님 편들으며 똑 같은 말뿐이고  몇명 을 거쳐  저 호자  머하는건지...머리도아프고  입도 아프내요이제..ㅜ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저는 보상 받을수 없는건가요??서비스라는 직업을 잘못 이해하고계신듯.. 당장 오라고할땐 협박적으로 들 렸습니다..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16:19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16:19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16:04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01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15:59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15:59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15:53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51
1520727 통신 KT 김문창 15: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