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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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은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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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찌니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11-13 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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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중계기 쓰러짐

9월 12일 SK114 상담원과 통화
고객 - 핸드폰이 터지지 않습니다.
상담원 - 집에 중계기를 설치해야 될 것 같은데 중계기가 하반기에 나올 예정이여서
        기다려야 합니다.
고객 - 8월 28일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중계기가 살짝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상담원 - 저희가 원격으로 중계기 상태가 확인이 가능한데 이상이 없는데요.
고객 - 그럼 중계기가 나올 때 까지 기다리라는 건가요?
상담원 - 네
고객 - 그럼 핸드폰을 사용하기 말라는 거네요
상담원 -죄송합니다. 고객님

9월 19일  SK114 상담원과 통화
12일날 상담원과 통화한 내용과 답은 똑같았습니다.
고객이 하는 말은 상담원들이 믿지 않으시더군요.
화가나 언성이 오르고
고객 - 일단 중계기를 직접 와서 확인 해 보세요. (여러 차례 말을 함.)
상담원 - 나가서 확인 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그 후

9월 24일 상담원한테 전화가 걸려 왔음
상담원 - 중계기를 확인을 해 보았는데 조그만한 중계기가 고장이 나서 고쳐야 한다고
        합니다. 수리하는데 2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고객 말을 믿지 않더니 확인하고 고객 말이 맞답니다. 어이가 없네요.
고객 -2주가 아닌 하루라도 빨리 수리를 해야무슨 2주가 걸린다는 말 입니까?
상담원 - 죄송합니다. 2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고치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든답니까?
글고 점검하고 왔으면 고장 난걸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치고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2주를 또 기다렸습니다.
2주가 지나고 연락이 없어

10월 8일 SK114 상담원에게 전화를 함.
고객 - 2주 안에 고친다는 중계기가 왜 고쳐지지 않는 겁니까?
상담원 - 농작물로 인해 땅 주인이 농작물 재배 후 해야 합니다. 10일 안에 수리가 가능
        하다고 합니다.
고객 - 현재 중계기가 인삼밭과 고추밭 사이에 있는데 인삼은 3년 6년씩 재배하는데 알고
      계신가요? 만약 인삼밭으로 인해 수리가 안되는 거라면 언제 수리가 가능 할지 모른
      다는 건데요. 또한 고추는 늦가을까지 고추를 따는데 바로 고치기가 힘들 텐데
      정확히 알아보고 말해 주세요.
상담원 - 죄송합니다. 10일 안에 수리가 가능 하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전화는 전화대로 안되고 통신 요금은 요금대로 다 나가고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이제 더 이상 SK를 쓰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고객 - 핸드폰 타사로 옮기겠습니다. 무슨 고객의 말을 믿지도 않고 그러다고 고객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핸드폰 통신요금, 위약금,
      핸드폰기계비용을 청구합니다.
상담원 -  그건 안됩니다. 고객님.
고객 - 왜죠?? SK로 인해 제가 손해를 봤으니 손해배상을 청구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핸드폰을 타사로 옮기고 싶어서 옮기는 것도 아니고 상담원의 불친절로 인해
      옮긴다는데 sk가 당연히 손해 배상을 해 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상담원 - 죄송합니다.
상담원을 관리하는 팀장과 통화를 해 봤지만 똑같은 상황
10월 9일 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자 똑같은 말 뿐.......

10월 10일 소비자 고발센터에 SK텔레콤 대해 글을 올렸음.

10월 12일 SK텔레콤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매니저 - 통화품질 담당 정동기입니다.  전달을 이제야 받았습니다.
고객 - 제가 상담원에게 전화 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전달을 받습니까? 그럼 상담원은
      지금까지 고객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겁니까?
매니저 -그건 아닙니다. 시스템으로 인해서 하다 보니 전달하는데 수리를 하는 전문가에게          전달을 하는 겁니다.
아무리 시스템으로 이야기를 전달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이 지역의 통화품질 매니저라면
바로 알고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매니저가 고객과 SK텔레콤 상담원이 통화 한 후 23일이라는 소요 시간 후에 알아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린 후에 연락이 왔다는 점에 상담원은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객이 최우선인 대기업에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왜 그런지......
그렇게 통화 품질 매니저와  여러 차례 상담을 하였고 직접와서 확인까지 하였습니다.
중계기 수리가 계속 지연되자
매니저 - 고객님 죄송합니다. 중계기 수리가 안되어 가정에 중계기를 설치 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2개월 동안 요금 보상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보상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본요금이 한달에 5만원이면 15만원까지 가능 하다고 합니다.
고객 - 전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가 고객을 그런식으로 대하는데
      쓰고 싶지 않습니다. 위약급과 기계값 요금보상, 정신적인 손해배상을 해 주세요.
매니저 - 그럼 위에 서류을 올리고 단말기를 회수 하고 서류 첨부를 하고 통장 사본 등을 첨부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에 서류를 올려 보겠습니다.




그 후 10월 19일 연락이 왔습니다.
매니저 - 위에서 내려 오기를 천지지변으로 인해 보상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 - 제가 천지지변으로 인해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게 아니고 SK텔레콤 상담원이
      고객에게 대하는 말에 있어 고객의 말은 믿지 않으시고 고객에게 약속한 날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또한 약속을 지키지 못 하면 고객에게 전화를 해 주는게 당연함에도
      연락이 없었던 점에 대해 기분이 상하여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는건데 왜 천지지변이라는
      겁니까?
 매니저 - 그러니까요 위에서는 답변이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위에서 답변이 이러니 제가 어떻게
          해 주질 못 합니다. 고객에게 해 드릴 수 있는건 다 해드리고 싶은데 해 드리지 못 해
          죄송합니다.
똑같은 말을 여러 차례 오래전 상담원과 상담 할 때도 똑같은 말을 하였고 전주 매니저라는 분과 첫 통화 할 때도 이야기 하였는데 말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건지 참 답답합니다.
매니저 - 그러면 제가 해 드릴 수 있는건 여기 까지 인거 같구요. SK텔레콤 상담원에게 연락을
        하는게 빠를 겁니다.
고객- 알겠습니다.

10월 19일 상담원과의 연결
고객 - 저는 더 이상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상담원의 행동들로 인해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고객의 말은 믿지 않고 약속은 지키지도 않고
      어떻게 믿고 사용합니까?
상담원 - 고객님 제가 알아본 후 한시간 안에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2시간 후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 - 고객님 담당 매니저분이 다시 연락을 할 겁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하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10월 22일 상담원과 통화
고객 - 19일날 SK텔레콤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 상담원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상담원 - 네 고객님 전달 하겠습니다.
그런데 통화품질 매니저가 전화를 했더군요. 전달이 잘못 된거 같다고 하며 전화를 끝고
또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안오더군요.
그렇게 22일날 114상담원과 5번의 통화을 했지만 금요일날 상담원과는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 저녁 통화품질 매니저와 통화를 하는데 저와 통화 이후 상담원에게 3번이나 전화가 와서
저를(매니저) 원하는게 아니니 다시 확인 해 보라고 상담원에게 말을 했다는 겁니다.
또 24일 아침부터 114 상담원과 통화를 하며 다시 상담원의 태도에 대해 말을 하고 위약금 기계값 통신요금을 말하고 상담원을 관리하는 실장 및 팀장과 통화를 원했고 오후에 통화한 결과 답은 안된다는 것..................





상담원들은 현재 업무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올바른 일인지 아닌지에 대해 현재 모르고 있다.
상담원 팀장은 고객에게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어떠한 양해를 고객에게 정식으로 구했는지????
상담원 팀장 - 고객님 고객님 해 드릴 수 없습니다.
말만 되풀이 뿐 고객이 원하는 걸 한번이라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해 보았는지
해결된 건 하나도 없는데 해결됐다는게 말이 되는가??
사과조차 정중히 하지 않으면서 건성건성 '죄송합니다'라는 말은 형식상 하는 말로만 들린다.
또한 sk텔레콤은 업무 처리를 어떤 체제로 돌아가는지 현장직원 매니저 적어도 제가 살고 있는 담당자 매니저 라면 알고 있어야 될 일이 왜 3주 늦게 알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매니저 또한 고객이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고서야 알아다는 점은 현재 SK업무가 잘 안되고 있다는 것.
고객에게 설명을 한들 이해가 되지 않는건 마찬가지이다.
매니저에게 물으니
담당 매니저 - 그러니까요 고객님께 할말이 없습니다.
답변은 그러하다 왜 늦게 알았을까요??
상담원이 잘못하는 건지 아님 매니저가 잘못 하고 있는 건지
상담원에게 현재 여기 상황에 대해서까지 고객이 정보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는 생각밖에 되지 않는다.
고객이 우선인 대기업에서 고객에게 대하는 태도가 이게 뭔가??
또한 매니저는 사전에 고객이 낮에는 일을 하니 만날 수 없다 하였지만 무책임하게 직장에 찾아오기까지 이건 업무방해이다. 고객의 입장은 한번도 생각을 하지 않은것인가?
또한 함께 일하는 상급자 고객이 살고 있는 곳 근처가 고향인가 본데 고객의 정보를 함부로 입 놀리고 다닌다는 점에 더욱 더 불쾌 해 집니다.
고객의 정보를 함부로 누설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고객을 우롱한 상담원, 업무방해를 하는 매니저, 고객정보를 함부로 흘리고 다니는 또 다른 상급자.....


그 후 전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고 sk윤리경영에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 후 11월 2일 팀장에게 전화가왔습니다.
팀장 -  죄송합니다. 고객님과 합의 점을 찾으려 합니다.
      고객님 가정에 중계기를 설치 해 드리고 요금 보상 15만원을 현금으로 해 드리겠습니다.
      15만원은 9월 10월 요금을 합산하니 15만원이더라구요.
고객 - 현금으로 안되다면서요
팀장 - 해 드리겠습니다.
고객 - 그럼 정신적인 피해 보상까지 함께 해 주셔야지요. 어떻게 고객의 직장을 사전에 말도 없이
      아니 사전에 낮에는 만나기 힘들다고 이야기 했음에도 직장에 찾아오는지요?
      또한 고객의 정보를 자기 친구에게 함부로 누설하여 고객을 욕했다는 점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상급자라는 분이 친구에게 함부로 입을 놀리고 다니는지요?
      또한 매니저가 말을 할 때 기본요금이 5만원이면 15만원정도 요금 보상이 가능 하다고
      하셨는데요. 왜 말이 다른가요?
팀장 - 일단 직원에 있어서는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처리 하겠으며 또한
      상담원들을 교육을 잘 하겠습니다. 15만원이라는 돈이 일목적으로 해 드리는 거기 때문에
      9월, 10월 요금을 해 드리는 겁니다.
팀장 - 합의를 보시겠습니까?
고객 -  아니요 생각 좀 해 보겠습니다.
팀장 - 월요일에 그럼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그 후 생각 하기를 그만 해야겠다 두 달간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며 SK와 말을 해 봐자 똑같으니 그만 하고 합의를 봐야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1월 5일 팀장 전화
2일날과 통화는 비슷 근데 고객 입장에서 볼라벤 이 후 통화를 못한 것에 대해 두달간 요금을 돌려주는 거라 했습니다.
고객 - 피해 보상도 함께 해 주세요.
팀장 - 죄송 합니다. 더 이상은 힘이 듭니다.
고객 - 그럼 안하겠습니다. 현재 변호사와 상담 중이고 매니저의 업무방해로 인한 손해 배상 청구와
      고객 정보를 흘린 것에 대한 명예회손에 대해 처리 하려고 합니다.
팀장 - 죄송합니다.
잠시 후 다시 전화를 걸어 협의를 제가 원했습니다. 힘들게 이 일을 끌고 가는 것 보다 여기서 그만 해야지 라는 생각에
고객 - 저와 합의를 보자고 하셨죠?
팀장 - 얼마를 원하십니까?
고객 -25만원이요
팀장 - 변호사 비용 때문에 그런가요?
고객 - 네
팀장 - 검토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후
팀장 - 20만원까지 해 드리겠습니다.
고객 - 알겠습니다.
이렇게 마무리가 되고 중계기 설치를 하고 보상받고 마무리 했습니다.

11월 13일 요금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11월 요금이 158,620원 10월꺼도 알아보니 75,920원 합이 234,540원
팀장은 고객을 꼬신건가? 일목상의로 말을 하면 9월 10월 요금이라고 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는데 확인하니 전달 요금 8월 9월 요금을 합하여 이야기 하거였습니다.
본래 요금은 10월요금이 11월에 나오는 법 따지면 10월 11월을 줘야 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핸드폰을 9월 10월 사용을 하지 못했으니 그 다음 달에 청구되는 요금을 주는게 맞는거며 통화품질 매니저와 통화한 분량도 상당 수 인데 그 또한 생각을 안했다는 점
팀장과 통화를 하니
팀장 - 면목상이라 더 이상 해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조차 안하는 팀장 고객을 우롱하는 것도 가지가지이다.
그러게 따지면 8월 28일 볼라벤으로 핸드폰이 안된거니 그때부터 중계기를 설치한 11월 7일까지 보상을 하는게 맞느거 아닌가?
없다던 중계기는 여기 저기서 민원을 넣으니 설치는 어떻게 해주는건지?
어이가 없다.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SK직원들은 어디에 있는건지??
하성민 사장은 직원들 관리를 어떻게 하며 사장 노릇은 제대로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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