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에서 찬밥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식당에서 찬밥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화순 수림원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10-30 01:29:09

본문

화순에 볼일이 있어 가는데 점심시간에 걸려 인터넷에서 검색해 유명하다는 한식당 수림원에 갔습니다.
 1. 점심 특선이라고 굴비정식을 시켰는데 찬밥이 나온겁니다. 당연히 바꿔주기는 했지만 다시 나온 밥도 담아논지 오래되었고 따뜻한것도 아닌 식기 직전의 밥이었습니다.
 2. 또한 애초에 물도 주지 않았던 상태에서 따뜻한물을 달라고 했더니 물병에 담은 미지근한 물을 테이블에 올려만 놓고 가서, 테이블에 세팅되어있던 맥주병을 가리키며 유리에 부어도 되겠냐 물었더니 안뜨거우니 그냥 따라 마시라더군요. 분식집도 물컵은 따로 주는데 말이죠.
 3. 다른 테이블에 포도가 나오길래 식사가 끝나고 가기전에 달라고 했더니 점심특선에는 안나온다고 했습니다. 한식당에서 그런걸 구분해서 과일을 안주는곳은 처음 봤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있는데 조금있다 가지고 오더군요.
 식당에서의 금액에는 결국 서비스도 들어가는 것인데 매우 불쾌하여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음식점에서 찬밥이 나오며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14:43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14:43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14:41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14:41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14:38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14:33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14:31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14:29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14:29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14:28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14:19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14:17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14:14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14:13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14: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14:04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13:59
1520675 유통 IN MY BAG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소현 13:54
1520674 유통 크오민 강희현 13:51
1520673 기타 스위트창동탄점

처리중

연락두절 N
우정화 13:49
1520672 기타 윙크패밀리 이종흥 13:47
1520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식 13:44
1520670 유통 코코디피. https://m.kokodp.co.kr/ 정영호 13:38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13:30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13:30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13:29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13:28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3:2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1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